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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사이클] 팀 소개 - BMC Racing Team](https://img.zoomtrend.com/2017/12/25/f0264357_5a405d6f51eae.jpg)
[사이클] 팀 소개 - BMC Racing Team
스프링 클래식과 TTT의 강자 BMC Racing Team 차례. 병무청(...)이라 불리는 BMC 자전거 브랜드에서 직접 팀을 차려서 운영하는 사례다. 당연히 팀 자전거는 BMC. 남자다운 팀컬러. 진리의 흰빨검. 단 한 번도 이를 어긴적이 없는 남자의 팀이다. 2007년에 미국 자전거 선수이자 미국 사이클 국가대표 코리를 하던 오코위츠가 스위스(BMC는 스위스 브랜드다)에 팀을 차리고 스폰을 받아 현재에 이르고 있다. 별다른 사고는 없었고 항상 스프링과 TTT에 강했고, 최근에는 리치 포트를 스카이에서 영입하여 그랜드 투어도 노려보고 있는 강팀. 더불어 이 업계의 부익부 빈익빈을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한데, 이런 건실한 팀도 BMC에서 2018년에 메인 스폰서를 철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작년부

스웨덴 여행기(2017.9.5~2017.9.7)
라트비아를 벗어나 첫 여행으로 갔던 스웨덴. 머무른 시간 보다 이동 시간이 거의 6배는 되었다. 대신 저렴하다는게 유일한 장점. 4명이서 거의 90유로를 내고 왕복권을 끊었으니 확실히 저렴하다고 말할 만하다. 그러나 다시 배를 타고 갈 생각이 있냐고 물어본다면 당연히 거절이다. 출발할 때 까지만 해도 이렇게 힘들줄 몰랐지.. 편도로 가는 데에만 17시간 정도 걸린다. 다행히 4인 캐빈으로 해서 조금 불편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잘 수는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는 캐리어 하나에 먹을 음식을 싣고 배에 올랐다. 객실 당 캐리어 하나 정도는 무료로 실을 수 있다. 실제로 무게를 재거나 확인하는 절차는 없었으니 더 많이 들고 갔어도 크게 상관이 없어 보였다. 여객선 업체 이름은 TALLINK 였다. 다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