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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소전] 어디 신병이 오자마자 후임찾고있어](https://img.zoomtrend.com/2017/12/08/d0015177_5a29d726515d5.jpg)
[소전] 어디 신병이 오자마자 후임찾고있어
빠져갖고 콱그냥 날라차기를 아무튼 나왔습니다!!!!!! PX에서파는(...) 그녀석 빵하고 쏘는 그녀석(...) 닦고조이고기름치던 그녀석. 제대이후로 못보던 그녀석. 예비군가니 카빈이나 우리형밖에 못봤는데 엉엉 ㅠㅠ K2들고서 가공할 초병기 AN-2기로 침공하는 북괴의 특작군을 총검술 16개동작으로 하나하나 처치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부상을 입어 지금도 비가오면 무릅이 시린데, 뭐 지나면 다 추억이죠. 이제 수많은 흥국이들과 9A91들과 AsVal들이 물려준 코어를 투자할때가...

후유키 버서커 처치
후유키에서 성정석 수거하다가 X-G를 가 봤습니다. 그런데 체력 20만짜리 헤라클레스 버서커가 짜잔 ....이거 완전 함정맵 아닌가. 버서커가 미친듯이 후두려패더니 프렌드로 데려온 서번트는 금방 죽어버리고 엘리자베트 바토리도 막 한방에 죽고 기타등등해서.. 어떻게 질질 끌다보니 이겼습니다. 제갈공명이 레벨이 높아서 몸빵을 제법 많이 해줬습니다. 그 사이에 이것저것 스킬 써가며 버티고 자잘하게 막 패서 체력 12만을 깍고 자리 채우면서 나타난 로빈후드한테 버프 몰아줘서 궁극기 쐇더니 데미지가 8만이 뜨더군요? 아처 키울 게 없어서 키웠는데 니가 그렇게 쎈줄은 상상도 못했다 야... 1회용 퀘스트였는지 깨고 나니 맵은 저렇게 바뀌었습니다.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0) 오스트리아의 영혼, 성 슈테판 대성당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9) 나는 가이드의 돈 벌어주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이 여행기는 볼로(hi8001.withvolo.com)에도 동일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9) 나는 가이드의 돈 벌어주러 온 사람이 아니에요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19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8) 오스트리아의 첫 일정은 쇤부른부터 *이 여행기는 볼로(hi8001.withvolo.com)에도 동일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