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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인지 바이오 하자드인지 하여간 그거 6탄 #1
그 이름이 두개가 있는 그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역시 어렵네요. 싱글로는 절대 못 깰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트러블님의 희생으로 오늘도 저는 게임을 합니다. *생각해 보니까 튜토리얼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기 때문에 다시해야 하는 것이었어요. ㄷㄷㄷ ** 그래서 또 똥개 훈련을 두 번 했다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내려오고 있죠. *** 결국 업로드는 두번째 플레이 영상으로 올립니다.

라라 크로프트와 빛의 수호자의 무시무시한 퍼즐 풀기: 03
뭔가 올릴 것이 없을까... 해서 컴터 하드를 마구 뒤진 결과~ 발견했습니다. 작년에 놀았는데 끝까지 안 올렸던 그 게임. 라라크로프트와 빛의 수호자. 이 어려운걸 트러블님은 혼자서 엔딩까지 보았다고 합니다. 무서운 남자 ㄷㄷㄷ 폭탄 써서 입 여는게 제일 어려웠어요. ㅠㅠ

와이프와의 2인플 게임들 모음 3
이번 포스트는 2편에 이어, 2월 중순 이후부터 2월 말까지 와이프와 시롭게 플레이한 보드게임을 모아봤습니다. 1편은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88465)2편도 옆 링크를 참고하십시오. (http://fungry.egloos.com/6099456) 이번에는 아쉽게도 1편, 2편에서 재미있게 했던 게임들의 리플레이는 거의 없었습니다.대신 잘 알려지지 않은 2인 전용 게임들과 간단한 다인용 게임들을 2인플로 즐겼습니다.리플레이 게임은 목록에 넣지 않았으며 리스트 번호는 2편에서 이어집니다. 24. 피오르드 (Fjords, 2005) 그 예전에 룰북도 번역했던 피오르드(피요르드)라는 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좋습니다.이 게임도 그 예전에
![[DOS] 블루스 브라더스 (The Blues Brothers.1991)](https://img.zoomtrend.com/2017/02/24/b0007603_58afa8e706c44.jpg)
[DOS] 블루스 브라더스 (The Blues Brothers.1991)
1980년에 존 랜디스 감독이 만든 영화 블루스 브라더스를, 1991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Titus Software에서 MS-DOS, Amiga, Commodore 64, Atari ST, Amstrad CPC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패미콤, 슈퍼 패미콤, 게임보이로도 출시됐다. 한국에서는 컴퓨터 학원 시대 때 2인 동시 지원 게임 중 독보적인 인기를 끌었었다. 내용은 블루스 브라더스 밴드 구성원인 제이크, 엘우드 형제를 조작해 경찰을 비롯한 방해꾼들을 피해 공연에 필요한 다섯 가지 아이템을 입수해서 무사히 콘서트를 개최하는 이야기다. 영화 원작에서는 제이크, 엘우드 형제가 자신들이 자랐던 성당 고아원이 5000달러의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교육청에 팔리게 될 위기에 처하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