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6 posts[해피엔드] 알수없는 여운와 씁쓸함을 남기게 하다
감독;정지우 주연;최민식,전도연최민식과 전도연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써정지우 감독의 연출 데뷔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굿 다운로드 사이트에 다운받아서이제서야 챙겨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최민식,전도연,주진모가 주연을 맡은 1999년도 영화로써정지우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기도 한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드 사이트를 통해서 다운받아서 이제서야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참으로 알수없는 무언가와 여운을남기게 해준 영화라는 것이다.명필름에서 제작했으며 정지우 감독의 장편데뷔작인 이 영화는전직 은행원 서민기가 집안 일을 하게 되고 어린이 영어학원 원장최보라
2013 04 19 <멋진 하루>
멋진 하루 전도연,하정우,김혜옥 / 이윤기 나의 점수 : ★★★★ 진짜 멋진 하루! 길게 묘사할 말이 없다. 이 영화는 그냥 보라고밖에는! 대박 답답한데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 하정우 *ㅂ* 하정우 게이설의 진위는 알 수 없지만 정말 게이기에 나올 수 있는 연기가 아닌가 싶었던 대목이 여럿이다. 별이 하나 빠진 이유는 전도연 스모키 눈화장이 부자연스러워서...... 그리고 아반테 PPL 티가 너무 나서........
멋진 하루(2008)_될 성부른 찌질남의 치명적인 매력
멋진 하루(2008)/이윤기 감독/전도연 하정우 주연 2011.2.12.시네마테크 관람 개봉된 지 한참 지나서 극장에서 볼 기회가 있어 보게 되었다. 왜 못봤었는지 후회될 정도로 재미있게 봤다. 이렇게 잔잔한 멜로 영화, 특히 한국 멜로 영화를 많이 본 편이 아닌데...기억에 남는 게 봄날은 간다, 와니와 준하, 동감 뭐 그런 정도. 멜로 중에 순위권에 당당히 입성한 영화다. 이렇게 스킨십 한 번 안나오는 작품들이 나에겐 더 현실적으로 와닿아서 그런지 몰라도 연애감정 둔하기로 소문난 나인데 희수 마음이 어떤 건지 다 느껴졌다. 그게 너무 신기했다. 로맨틱 코메디도 아닌 것이, 실상 두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비춰보면 시궁창 그 자체라 한숨이 나와야 하는 게 정상인데 옛 연인이 함께 보내는 하루에 설레임이

멋진 하루, My Dear Enemy, 2008
착잡, 설렘, 쓸쓸, 오묘, 기대, 불편, 긴장, 어색, 익숙함. 재회. 그것도 한때 연인이었던 사람과의 재회는 이토록 한마디로 정의가 어려운 감정들을 가져온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하고 설렘가득한 새로운 인연의 만남이 아닌, 이미 한번 사랑을 했고 지금은 식어버린, 혹은 절정을 지나쳐온 미지근해진 관계의 만남은 기억과 얼룩, 그리고 추억이 복잡하게 섞이는 자리가 된다. , , 등, 재회는 그 시작부터 이미 과거와 사연을 가진 관계라는 점에서 많은 영화들의 좋은 소재가 되어왔다. , , 의 감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