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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스포는 조금. 아쉬운 점도 있다. 다른 차원의 스파이더맨들 중에서 후발주자들이라 할 수 있을 느와르 & 페니 파커 & 피터 포크의 활용도는 아쉬운 수준이다. 나름 여섯명의 팀업 무비에 가까운 영화지만 각자의 역할을 모두 챙기는 것보단 메인 주인공이라 할 수 있을 마일즈 모랄레스의 각성과 그의 스승 피터 B 파커의 성장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라 사료된다. 그럼에도 좀 더 롤을 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 정도. 하지만 그 외엔 다 좋다. 무엇보다도 '스파이더맨에 의한, 스파이더맨을 위한, 스파애더맨의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 액션과 유머, 심지어는 감동까지 모두 스파이더맨답게 잘 해냈다. 아크로바틱한 액션과 더불어 쉴새없이 떠드는 촉새 유머, 그리고 가장 피터 파커스러운 눈물까지.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 슈퍼히어로 극장용 애니의 ‘개척자’ 될 듯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욕의 고교생 마일즈는 우연히 거미에 물린 뒤 스파이더맨의 초능력을 지니게 됩니다. 그는 스파이더맨/피터 파커가 킹핀의 차원이동기의 가동을 막으려다 숨지는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마일즈는 평행 세계로부터 온 스파이더맨/피터 B 파커, 스파이더 우먼 등과 함께 킹핀의 음모를 저지하려 합니다. 피터에서 마일즈로, 대물림된 스파이더맨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흑인 소년 마일즈가 스파이더맨이 되어 평행 세계의 다양한 스파이더맨과 힘을 합쳐 악과 싸운다는 줄거리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서두의 콜롬비아 로고부터 코믹북 및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제시됩니다. 주인공 마일즈는 스파이더맨의 초능력과 더불어 투명인간이 되고 전기를 사용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되지만 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Spider-Man: Into the Spider-Verse.2018)
2018년에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에서 ‘밥 퍼시케티’, ‘피터 램지’, ‘로드니 로스맨’ 감독이 만든 스파이더맨 극장판 애니메이션. 내용은 뉴욕 브루클린에 사는 10대 소년 ‘마일스 모랄레스’는 경찰관인 아버지 때문에 엘리트 학교로 전학을 가서 좀처럼 적응하지 못하고 삼촌인 ‘에렌’에게만 속을 터놓고 지내던 중 우연히 방사능 거미에 물려 스파이더맨 능력을 가지게 됐는데. 갑자기 생긴 초능력에 고민하던 중, 악당 ‘킹핀’ 일당과 싸우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를 만나고. 차원변이장치 소동에 휘말려 5개의 차원이 마일스가 사는 차원에 연결되어 ‘스파이더맨 피커 B 파커’, ‘스파이더 우먼 그웬’, ‘스파이더맨 누아르’, ‘스파이더 햄 피터 포커, ‘SP/Dr 페니 파커' 등등. 다섯 명의 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쪽이 더 강한 기대작이죠. 이제 여기에 CG 마사지를 더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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