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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캡틴 마블" 포스터들 입니다.
슬슬 이 영화도 개봉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저런 스타일을 싫어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 가면은 정말 뭔가 아니다 싶네요;;;
"캡틴 마블" 프로모션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나름 걱정되는 작품이긴 합니다. 마블이 드디어 뭔가 정리 할 타이밍이 되어가는데, 자기들 공장식으로 해버릴 것 같아서 말이죠. 마지막의 고양이는 많이 신선하지만 말이죠.
스콧 데릭슨이 다시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는군요.
스콧 데릭슨이 처음 닥터 스트레인지를 한다고 했을 때, 아무래도 저는 걱정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공포 영화는 잘 하는 감독인 것은 인정합니다. 살인 소설 이라는 매우 괜찮은 작품도 했었으니 말이죠. (물론 2편은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만든 지구가 멈추는 날 같은 경우에는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좀 걱정이 많이 되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나름 좋게 나와서 다행이었죠. 그리고 결국 2편 감독으로도 확정 되었습니다. 개봉은 2021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블루레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아웃 케이스 뒷면에 부착되었던 넘버링 카드의 앞과 뒤. 비닐을 벗긴 아웃 케이시의 앞면. 렌티큘러 효과는 대단합니다. 사진 상으로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지만 가히 최고의 입체감입니다. 상단은 6매의 포스터 카드가 수납된 봉투입니다. 하단 왼쪽은 스틸북, 오른쪽은 북클릿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어낸 스틸북의 겉면. 아이언맨과 캡틴 아메리카의 좌우 대립이 선명합니다. 금속성을 강조한 유광 재질이며 제목은 음각 처리되었습니다. 스틸북의 퀄리티 역시 빼어납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6매의 캐릭터 카드, 오른쪽에는 2장의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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