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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웹툰:예고살인> 트랜디하고 강한 웹툰 공포 그러나 아쉬운 사족
웹툰 자체를 중심에 둔 한국 공포 영화 무대인사 시사회를 다녀왔다. 이시영, 엄기준, 현우, 문가영까지 배우들과 김용균 감독의 짧은 인사와 영화가 꽤 무섭게 나왔다는 소개말이 끝나고 본 영화가 시작부터 강력한 공포 상황을 터트리며 상영관의 분위기를 금새 오싹하게 만들었다. 유명 웹툰 작가의 작품과 범죄 사고가 연결된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이 영화는 웹툰 그대로 죽음이 실행된다는 과한 느낌의 설정으로 시작되지만, 공포의 극대화를 위한 귀신, 환상 등 초현실은 기본이라 할 수 있다고 봤을 때, 나쁘지 않은 논리적 연결성이 그 황당함을 상쇄시켰다 하겠으며, 극의 몰입도에서도 겉으로 봐서 상당히 설득력과 현실적 드라마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장점이 보였다.
![[영화리뷰] 더 웹툰:예고살인 -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공포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6/19/e0041802_51c03d4d2cbc6.jpg)
[영화리뷰] 더 웹툰:예고살인 -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공포영화!
그녀의 웹툰대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포털 사이트 웹툰 편집장 사망 사건 현장. 사건을 담당한 형사 기철은, 피해자가 사망 당시 보고 있던 웹툰과 똑같이 죽어있음을 확인하고 그 웹툰을 그린 작가 지윤을 찾아간다. 혐의를 부인하는 지윤, 하지만 얼마 뒤 그녀의 웹툰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해된 두 번째 피해자가 나타나고 기철은 사건 현장에 있던 지윤을 유력한 범인으로 체포한다. 결국 취조를 받던 지윤은 자신의 웹툰에 대한 충격적인 고백을 시작하는데...이번 영화에서 가장 기대를 하게 한 요소 중에하나는 '그녀의 연재대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는 설정이었고, 또 하나는 영화와 함께 어울려진 웹툰(만화)였다. 꼭 웹툰이라는 소재가 아니어도 그냥 만화로 할 수도 있었겠지만, 최근의 만화는 웹툰이라는 트랜드를 갖고 있기

유령
으아~~~~ 간만에 본방사수할 드라마 발견! 그나마 패션왕을 보긴했지만 띄엄띄엄보다 결국 끝나버렸고 브레인 이후로 그동안 챙겨본 드라마가 없었는데 1,2편 재방보고 본방사수로 바로 넘어왔음. 이건 뭐 매주 영화보는 느낌. 오늘은 완전 납량특집. 소름쫙쫙 돋고;;; 학교 안이 왜케 무서운지... 교복만 입고 그냥 학생이 걸어만 가도 무서움 -_-;; 유령을 보게된 계기가 있다. ㅋ 첨엔 제목이 예전 영화 제목이랑 같은 '유령'이고 막 예고편에 제복입고 나오길래 유령선-_-안의 해군들 얘기인줄알고 관심이 없었는데 주말에 우연히 승승장구 장현성편을 다시보기로 보다가 몰래온 손님으로 장항준 감독이 나와 깨알같이 5월 말에 시작한다는 와이프 드라마를 살짝 홍보하길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