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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더 웹툰;예고살인] 이시영 그녀의 호러퀸으로써의 가능성을 만나다
감독;김용균 주연;이시영,엄기준 의 김용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이시영과 엄기준이 주연을 맡은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일요일 조조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요즘 복서로써도 맹활약하고 있는 이시영과 뮤지컬,tv,스크린을넘나드는 배우 엄기준이 주연을 맡은 우리나라 호러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주 일요일 조조로 뽄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호러퀸으로써의 이시영의 가능성을 확인할수 있었던 영화라는것이다.그동안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해온 이시영이 출연한 호러영화이고시사회 평도 엇갈려서 기대보다는

<더 웹툰: 예고살인>, <감시자들> 단평
공포영화의 소재가 '웹툰'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굉장히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촬영기법과 작화기법이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며 제작비 절감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니 말이다. 하지만 은 판을 잘 깔아놓고도 목표달성에 실패한다. 모든 공포 시퀀스가 도입부에서의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시키지 못하고 허무함만 안겨준다. 끼워맞췄다는 말이 더 어울릴 반전은 뭔가 뜬금없고, 라스트씬에서 엄기준과 이시영이 맞닥뜨렸을 때에 흘러나온 음악을 듣고는 헛웃음까지 나왔다. 이 영화에서 그나마 건질 거라곤 영화에 사용된 웹툰과 이시영의 연기 뿐이다. 훨씬 더 잘 만들어질 수 있던 영화라고 생각한다. 많이 아쉽다. P.S 1. 모 인터뷰에서 김용균 감독이 <더 웹툰&
더 웹툰 : 예고 살인 감상.
더 웹툰: 예고살인 이시영,엄기준,현우 / 김용균 나의 점수 : ★★★★ 오늘 공포 영화 한편 땡기고 왔습니다. 다른 영화 볼까 했는데 닥터와 꼭두각시는 영 평이 좋지 않아서... 그래서 오늘 상영된 더 웹툰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어떤 여성 작가가 그리는 웹툰과 똑같은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그것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과거와 비밀. 그리고 공포라고 해야 할까요? 일단 재미는 있었습니다. 적당히 깜짝깜짝 놀랬고, 반전도 있었어요. 솔직히 거의 후반부까지는 그저그런 평범한 공포 영화였는데..... 어라? 어라라라라. 에?! 그런데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왜 그녀는 그녀를 용서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고-뭐, 그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벌이라고 생각되지만요-,

더 웹툰 : 예고살인, 실사와 웹툰 사이 감각적인 공포
그녀의 웹툰대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포털 사이트 웹툰 편집장 사망 사건 현장. 사건을 담당한 형사 기철(엄기준)은, 피해자가 사망 당시 보고 있던 웹툰과 똑같이 죽어있음을 확인하고 그 웹툰을 그린 작가 지윤(이시영)을 찾아간다. 혐의를 부인하는 지윤, 하지만 얼마 뒤 그녀의 웹툰과 동일한 방식으로 살해된 두 번째 피해자가 나타나고 기철은 사건 현장에 있던 지윤을 유력한 범인으로 체포한다. 결국 취조를 받던 지윤은 자신의 웹툰에 대한 충격적인 고백을 시작하는데… 잔인하게 살해된 웹툰 편집장의 시체. 현장에는 아무런 침입의 흔적이 없어 자살이라 결론을 내리지만, 컴퓨터 모니터에서 비춰진 웹툰이 사건 현장과 그림이 같자, 담당 형사 기철은 본능적으로 타살임을 감지한다. 피해자가 죽음에 이른 방식이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