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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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세븐 / Fast & Furious 7 (2015년) 4DX
감독제임스 완출연제이슨 스타뎀, 빈 디젤, 드웨인 존슨, 폴 워커, 미셸 로드리게즈개봉2015 미국 아이맥스로 예매를 하려다가 4D 체험단 활동 재개 되어 4D로 보게 되었습니다. 분노의 시리즈의 액션을 만화를 보는 것 같이 계속 즐겨와서 이번에도 만화와 같은 화끈한 액션과 폴 워커의 유작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을 했는 데요. 역시나 액션의 종합 선물이더군요. 새로운 소재 보다는 익숙한 소재들로 만들었 지만 어차피 이 시리즈는 현실성과 신선함 보다는 익숙함으로 그리고 현실을 뛰어넘는 엄청난 내달림으로 보는 영화라서 4D로 시원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분노의 시리즈를 계속 보면서 들게 되는 생각이지만, 은연중에 가족을 언급 하면 할리우드 스타일이라고 욕을 먹게 되지만, 분노의 시리즈의 경우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아제르바이잔 추격전 압권
※ 본 포스팅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미닉(빈 디젤 분)과의 대결에 패해 중상을 입은 쇼(루크 에반스 분)의 형 데커드(제이슨 스타뎀 분)는 복수를 다짐합니다. 한(성 강 분)을 도쿄에서 살해한 데커드는 도미닉의 집을 폭파시킨 뒤 홉스(드웨인 존슨 분)를 공격해 부상을 입힙니다. 도미닉은 해커 램지(나탈레 엠마누엘 분)의 프로그램 ‘신의 손’을 확보해 쇼를 찾아내려 합니다. 폴 워커의 유작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시리즈 7번째 영화로 2013년 11월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폴 워커의 유작입니다. 형사 출신으로 도미니크의 여동생 미아(조다나 브루스터 분)와 결혼한 브라이언으로 출연한 폴 워커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촬영 도중 교통사고로 세상을


유니버셜 픽처스 회장 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이 막바지 작업중이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 찰영 중간에 폴 워커가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각본이 전면 수정 되었으며 이후 이야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별 말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판이라 아무래도 유니버셜이 그냥 내버려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속편 문제에 관해서 결국 회장인 도나 랭글리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회장의 인터뷰 에서는 "폴 워커의 이야기는 항상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앞으로 세 편은 더 만들고 싶으며 다른 캐릭터들을 소개할 수 있는 여지 역시 상당히 많다고 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이야기를 하면서 더 캐낼 광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