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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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부르는 시리즈!

분노를 부르는 시리즈!

Crow1977's Nest|2013년 5월 29일

왜 분노를 부르냐면 미인이 죽는다. 비싼차는 안 부셔진다. 커플 사망 플래그! 모든 것이 이편에서 끝나면 레알 해피엔딩~! 이겠지만 또 나와 -_-;;;; 투덜: 요즘 헐리우드 영화들의 런닝타임이 조금씩 길어지고 있고 이게 당연시 되는 시절이 된 듯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vs 행오버3 북미 첫날 성적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vs 행오버3 북미 첫날 성적

본격적으로 블록버스터 시즌이 들어선 지금, 이번주에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놓고 격돌한 신작은 3편. 시리즈 6편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은 3658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382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 이번에도 대박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전편의 첫날수익은 3323만 달러였는데 이걸 능가하는군요. 과연 첫주말 수익이 얼마나 뻗을지 모르겠는데 7천만 달러는 어렵지 않게 넘을 것 같습니다. 매편마다 시리즈 최고 흥행기록을 갱신하는 중인데 이번에는 과연? 여기에 해외수익 1380만 달러를 더해서, 현재까지의 전세계수익은 5200만 달러. 제작비 1억 6천만 달러가 들었는데 회수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습니다. 북미에서는 평론가들, 관객 모두 호평 중.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이것이 액션이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이것이 액션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6일

원래 이번주는 두 편을 봐야 합니다. 지금 안 보고 넘어가려는 영화 한 편은 바로 비포 미드나잇이죠. 문제는, 이 영화가 시리즈가 시리즈인 만큼 죽 다 보고 리뷰를 해야 할 판인데, 이 시리즈가 잘 만들기는 했어도 제 취향과는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라는 겁니다. 비포 선라이즈는 정말 억지로 끝까지 봤는데, 비포 선셋에서 포기했죠. 로맨스 영화도 곧잘 보는 편인데 이 영화는 정말;;;; 아무튼간에, 그래서 한 편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재미 있는가 없는가 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과연 앞편을 다 봐야 이해가 가능한가 하는 점이죠. 이 지점이 결국에는 대단히 긴 시리즈 중에서 007 시리즈가 아닌 작품에서는 가장 먼저 이야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다음편 부제는 뭘로 하실려나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다음편 부제는 뭘로 하실려나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5월 25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짜도 별수 없습니다. 제가 이 시리즈는 전편인 5편만 봤지만 이게 이렇게 제 취향에 맞는 뻥뻥 터지는 액션영화였는줄 전혀 몰랐네요. 전편들 다 찾아봐야하나 싶을정도에요 멤버 총출동으로 기존 시리즈를 마무리하나 싶었던 전편이었는데 이번에는 전작에서 죽은거같았던 인물 복귀나 나중에 죽어야할 인물 정리까지 떡밥을 다 해소했네요. 난 한이 3편에서 죽는다는걸 6편보고 집에와서야 알았네요. 그래서 3편이 시간대가 제일 뒤로구만.... 초반의 F1(?) 질주- 중반의 탱크 질주- 막판의 항공기 질주 단계적으로 커져가는 스케일과 중간중간 채워넣은 격투신 총격전등 대단히 만족스러운 액션영화였습니다. 액션의 배분만 치면 전편보다 훨씬 낫네요. 그리고 크레딧직전의 그분의 출연으로 속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