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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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5/04/08/c0014543_5524a2a12d23b.jpg)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사실 시리즈라고 하기 뭐하기도 한게 분노의 질주를 전에 한편도 안봤다가;; 이번에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다고 해서 봤던건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팝콘무비로서 자동차 액션이 훌륭한~ 폴 워커의 유작이란건 끝나고 자막이 나오고서야 알았는데 그분이 나온 영화를 별로 안봐서 얼굴을 잘 모르다보니 봐도;; 어쨌든 시리즈 팬이라면 끝의 마무리가 훌륭했을테고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나중에 스토리를 들으면 그럴만 하구나하고 납득할만한 끝이었네요. 루크 에반스가 돌아와서 형제 합체!!를 이루고 마지막 대결로 시리즈를 종결시킬 듯한데 중간에 탑승했지만 끝을 보고 싶을만한 시리즈네요. 요즘 평타이상하는 시리즈 보기가 쉽지 않은데 마음에 듭니다. 윙에 매달리는 액션은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감상.
어찌 시리즈가 계속될 수록 자동차 vs xx를 찍고 있는 영화. 그 최신작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미 탱크, 비행기와 붙었는데 이제 상대가 있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죄송합니다. 각본가님. 상대가 남아있었네요? 설마 그게... 나올 줄이야.. 어찌됐든 영화 내용에 대해 심플하게 말씀드리자면... 6탄의 뒷내용입니다. 네, 이번 상대는 6탄 끝부분에 나오신 배달부 형님이십니다. 그런데 영화 초반부터 화끈하게 움직이십니다!? 너무 쎄잖아?! 밸런스 패치를-!!! 그리고 이글아이 짝퉁 비슷한게 나오고 뭔가 스토리는 미묘하지만... 액션으로 전부 커버합니다! 그리고 초반의 그게 복선일 줄이야!? 여러분. 혹시나 싶어 말씀드리는 거지만 차는 날지 못합니다. 스카이

분노의 질주 더 세븐- For paul
폴 워커의 유작. 시리즈는 5편부터 보았지만 원년멤버인 폴 워커의 사망으로 이후 시리즈에서 더 이상 그를 볼수 없는 것이 안타깝군요. 드웨인 존슨이 들어오면서 극중 입지가 조금 미묘해지긴 했지만... 영화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주연배우의 급작스런 사망으로 어거지로 내용을 수정해서 만들어야했던것을 감안하면 기승전결도 뚜렷하고 캐릭터 비중도 강약을 잘 조절해서 필요한 인물들만 잘 조명했어요. 이야기 연결이 좀 삐걱대고 적이고 아군이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홍길동전 찍어대서 개연성이 무너지는건 아쉬운 부분이네요. 전편에서 탱크,비행기까지 동원한 스케일 큰 액션신을 선보이고 새 감독도 호러영화 전문인 제임스 완이라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만 하늘을 날고 건물을 뛰어넘는 등 전편에 밀리지않는 만족스러운 액션을

분노의 질주7 외
1. 주말 조조 새해 들어 새로운 취미를 개발했다. 바로 주말 조조영화 관람이다. 주말 거리는 북적이기 마련이지만 그것은 오전 10시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여기는 보통 8시에서 9시 사이에 첫 영화를 상영하므로 도로가 몸살을 앓기 전 쾌적하게 극장에 입장할 수 있다. 예매할 필요도 없다. 현장발매를 해도 원하는 자리에 편하게 앉을 수 있다. 조조영화는 저렴하다. 게다가 무슨 카드할인까지 더해지는 바람에 미안할 정도의 가격으로 즐기고 있다. 영화가 끝나고 10시 30분이 되면 극장이 들어앉은 백화점의 커다란 문들이 일제히 열리며 손님을 맞이한다. 나의 눈길을 끄는 것은 식당가인데 대부분 프렌차이즈다. 양조절할 자신이 없는 뷔페 두어곳 빼고는 다 가봤다. 그중 영화를 볼 때마다 들르는 곳이 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