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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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뭣이 중헌디](https://img.zoomtrend.com/2017/04/18/c0014543_58f43a1bd41de.jpg)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뭣이 중헌디
헐리우드 액션하면 뭐 그럭저럭~하고 한동안 액션영화에 심드렁해진 때가 있었다가 액션영화(요즘엔 액션이라고 분류에 써놓는 것 자체가 뜸한 느낌??)에 다시 기대를 갖게 한게 분노의 질주 시리즈입니다. 시리즈라기엔 7편부터 보기 시작했지만;; 광고를 하도 영화관에서 틀어줬던지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액션은 최대한 안보려했지만 내용을 보니 오히려 궁금증이 드는게~ 물론 예상을 벗어나진 않지만 그보다 액션이 너무 좋으니 만족스러웠네요. 앞으로도 계속 되길~ 위트있는 장면도 많고 팝콘영화로서 만점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조주연 남성 대부분이 빡빡이인건 ㅠㅠ 해커출신이라 그런가 인력이 부족하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좀비카 연출이 특히 마음에 들었는데 카해킹이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 액션과 스토리의 간극
이번주도 신작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번주는 이 영화가 정말 가장 거대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다른 작품들은 그냥 가볍게 넘어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느 정도 쉬어가는 의미도 있는 관계로 일단 이 작품 외에는 아주 웬만하지 않다고 평가되어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이 꽤 전이기 때문에 상황이 바뀔 수는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다는 것을 느낀게, 어제 1편을 봤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배우들도 이제 슬슬 늙어가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3편 이후로 과연 영화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했던 작품이기도

분노의 질주 8
원제만큼이나 우리말 제목도 중구난방인 시리즈의 여덟 번째. 붕어라도 된 양 후속편이 개봉할 즈음이면 전편의 내용은 완전히 까먹어버리는 판이지만 그래도 화끈한 자동차들이 돌아다니니 어찌 개봉관을 외면할 수 있으리. - 지천명(...)을 맞은 빈 디젤은 여전히 매력적이지만 "트리플 엑스" 때처럼 이제 나이듦을 숨기기 어렵다. 캐릭터에 변화를 주기도 어렵고. 하긴 영화사에서도 10편으로 도미닉의 이야기를 끝낸다 하니 뭐. - 동갑친구(...) 제이슨 스테이섬은 조로한 탓인지 까불매력이 건재한 탓인지 상대적으로 활기차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면은 그와 XX가 나누는 뮤직 액션 만담일 듯. - 도미닉을 악역으로 돌리고, 드웨인 존슨의 루크와 데카드(제이슨)의 티격태격 개싸움도

"분노의 질주 8"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예정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예고편으로 보고 있으면 매우 독특한 상황이 발생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감독인 F.게리 그레이가 못 할 감독도 아니다 보니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또 하나의 지점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가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기대가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리스트에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여전히 세게 밀고 나가기는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