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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나오게 되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전작들보다 약간 아쉬웠습니다만, 그래도 안 살 수는 없는 물건이기도 해서 말이죠. 스틸북이 2종입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The Cuban Spirit (8:01) -In The Family(21:21) -Car Culture(21:25) -All About The Stunts(18:29) -Extended Fight Scenes(5:02) -Feature Commentary with Director 정말 오랜만에 유니버셜에서 음성해설에 한글자막을 달아줬더군요.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 액션과 스토리의 간극
이번주도 신작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번주는 이 영화가 정말 가장 거대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다른 작품들은 그냥 가볍게 넘어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느 정도 쉬어가는 의미도 있는 관계로 일단 이 작품 외에는 아주 웬만하지 않다고 평가되어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이 꽤 전이기 때문에 상황이 바뀔 수는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다는 것을 느낀게, 어제 1편을 봤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배우들도 이제 슬슬 늙어가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3편 이후로 과연 영화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했던 작품이기도

"분노의 질주 8"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될 예정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예고편으로 보고 있으면 매우 독특한 상황이 발생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감독인 F.게리 그레이가 못 할 감독도 아니다 보니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또 하나의 지점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가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기대가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 일단 저는 리스트에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여전히 세게 밀고 나가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