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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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7 _ 2019.2.17

[영화] 분노의 질주7 _ 2019.2.17

23camby's share|2019년 2월 17일

설명이 필요없는 시리즈.폴 워커의 유작. 액션영화의 교과서 같다.보는내내 겁나 시원한 영상들이 아주 압권. 토니자에 제이슨테이텀까지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덤까지 챙긴 느낌. 두가지 아쉬운 점이 있는데드웨인 존슨 혼자 너무 쌩뚱맞은 느낌.그리고 빈디젤 너무 퍼진거. 빈디젤은 관리좀 해야겠던데. 옹박 믹스나 봐야겠다. +마지막 엔딩은 진짜 눈물이 안날 수가 없더라. ㅠㅠ

뺑반

DID U MISS ME ?|2019년 2월 6일

할리우드의 유명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를 한국적으로 이식 하려는 시도. 난 그 시도들 자체는 옹호하고 싶다. 그 시도의 원전이 되는 할리우드 영화들이 보통 장르 영화들인 경우가 많거든. 처음엔 단순 아류나 우라까이처럼만 느껴지겠지만 이런 시도들 하나하나가 모인다면 어느새 한국 영화 시장에서의 장르 영화 파이도 점진적으로 커질 거라 생각하고. 어쨌거나 응원한다는 말. 은 생소한 제목을 가졌지만, 근본적으로 시리즈를 원전으로 삼는 영화다. 그것도 딱 롭 코헨이 연출했던 1편을 떠올리게 하는. 스트리트 레이싱을 곁들인 카체이스 영화인데 여기에서 공권력과 범죄자의 대결이 펼쳐지니까. 아, 딱 들어도 너무 좋은 기획 아닌가. 여기에 역시 아류처럼

분노의 질주 스핀오프, "홉스 앤 쇼"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25일

약간 재미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아예 본격 액션 영화 콤비로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게다가 감독은 데이빗 레이치구요. 스핀오프의 원작이 되는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차들이 다르긴 하네요.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분노의 질주 : 더 오리지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4월 24일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손에 넣은 겁니다. 참고로 해외판 입니다. 한글 자막 있는 해외판이죠. 덕분에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구형 뚱땡이 케이스이구요. 디스크는 덕지덕지 합니다. 그래도 잘 나오고, 디스크에 기스도 없고, 게다가 한글자막도 있으니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