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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https://img.zoomtrend.com/2013/03/24/b0029178_514ebbf7afe9f.png)
[작업 일지] 다이어트를 즐길수 있도록...
움직이기와 관련된 두번 째 테스트 중이다. 처음 테스트 할 때, 똥망 밸런스로 2틀만에 60랩을 돌파해 버려서, 이번에는 몸을 좀 움직여야만 렙업을 할 수 있도록 밸런스를 좀 조정했다. 금요일날 밸런싱 조정 한 이후, 첫번 째 테스트 때처럼 일상적인 움직임을 통해 체크를 해보니 확실히 경험치 올라가는게 늦어졌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와 10분 정도 산책도 하고 집에 올 때도 좀더 걸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가 다음과 같다. 날짜가 지난 후에 찍어서 행동 점수는 리셋 되어 버렸지만, 경험치 바는 절반정도 찬걸 볼 수 있다. 토요일은 몸이 안좋아 뻗어 있었고, 오늘 밸런스 테스트 및 나머지 경험치를 채워 레벨업도 할겸해서, 아이폰을 들고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나갔다. 운동모드에 놓고, 주머니에
![[작업 일지] 나의 작업 환경](https://img.zoomtrend.com/2013/03/23/b0029178_514d18d2898e9.jpg)
[작업 일지] 나의 작업 환경
다음 사진은 ‘그 남자, 그 여자의 다이어트’ 앱 제작시 작업 환경이다. 사진에서 보이다 시피, 매우 단촐하다. 맥북 에어에, 사진에는 없지만 나의 아이폰4, 그리고 커피 한잔 정도다. 이 정도만 있어도 개발하기에 별 문제 없다. 아쉬운건 마우스 정도... 애플 터치패드의 성능 및 느낌이 워낙에 좋아 평소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개발과 같이 복잡한 작업을 할 때는 아무래도 마우스의 아쉬움이 느껴져 지금 마우스를 살까 고민하고 있다. 산다면 당연히 이놈을 살 것이다. 애플 제품을 개발할 때는 애플과 최적화된 마우스를 사용해 줘야지...... 무엇보다도 일단 디자인이 끝내준다. 5월 1일부터 애플이 앱 스토어에 올리는 앱에 대해 새로운 정책을 적용한다고 한다. 그 정책에 대한 원문 :
우주 먹틔 형님의 [나만큼 잘하는 게임 디자이너를 본적이 없다.]라는 코멘트에 대해....
먼저 우주먹튀 형님의 말씀 을 읽고... 우리 게임계의 대부이자, 우주 먹튀로 유명한 리차드 개리엇 형님이 저런 말을 했다는 기사가 났다. 이 기사로 인해, 모 사이트에서는 '우주똥'이란 명칭까지 받고 계시던데.... 저 형님 또 왜 저러시나 하고 기사를 읽어 봤는데, 실 내용을 보니 100% 아니 200% 공감가는 내용이었다. 현업에서 게임 기획자의 공통된 문제를 정말로 명쾌하게 찝어 주셨다. 다음 인용운을 보다. "크리스 로버츠 같은 소수의 예외를 빼면 내가 업계에서 만난 게임 디자이너 중 누구도 나만큼 잘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없다. 내가 너무 똑똑해서 그렇다는 말이 아니다. 내 말은, 대부분 게임 디자이너들이 그냥 형편 없다는 것이다. 그게 이유다." 리차드 개리엇의 요지는 자신이 뛰어나
![[작업 일지] 첫 테스트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3/03/22/b0029178_514b8871026fb.png)
[작업 일지] 첫 테스트 완료
실 기기에서 첫 테스트를 완료 했다. 그동안 에뮬레이터에서 상상만 하며 만들다가, 실 기기에서 직접 몸 움직여 보면서 테스트해보니 상상과 참 많은 것들이 틀렸다. 그 중, 밸런스 부분은 많은 수정이 필요할 것 같다. 테스트 이틀만에 만랩을 달성해 버렸다. 레벨업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게임과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것 같다. 일반적인 게임이라면 초기 레벨은 상당히 빠르게 올려주는데, 이 앱의 목적은 실제 내 몸을 움직여서 경험치를 쌓는 것이므로, 1레벨을 올린다는 것은 실제 내가 그만큼 몸을 움직였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전투를 좀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것 같다. 내가 그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