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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posts![[프라미스드 랜드] 나이브한 현실과 자부심의 조화](https://img.zoomtrend.com/2013/12/18/c0014543_52b128de49091.jpg)
[프라미스드 랜드] 나이브한 현실과 자부심의 조화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는 천연 자원 개발과 낙후된 지역의 부흥에 대한 줄타기를 보여주는 영화인 프라미스드 랜드입니다. 맷 데이먼이 인사이드잡이라던지 이런 쪽으로 많이 알려졌기에 기대를 나름 하고 봤지만 괜찮더군요. 꽤 잔잔하기 때문에 호불호는 많이 갈리겠지만 이런 류 좋아라하신다면~ 다만 그건 그거고 잘나가던 후반이 좀......아쉽습니다. 물론 영화가 그렇게 가야(?)한다는 것은 십분 이해가 가지만 현실이란 측면에서 너무 큰 역린이랄까 거부감이 확 들게 만드는게... 차라리 조금만 시간을 더 써서 우회하는 방식이라면 어땠을지 싶더군요. 덕분에 현실감 넘치던 작품의 김이 클라이맥스에서 확 죽는 느낌 ㅠㅠ 그래도 뻔하다면 뻔한 스토리라 걱정했었는데 좋습니다. 아기자기한 면도 많

지스타에서 본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
안녕하세요? 지난 수요일부터 토요일까지 .. 무려 3박 4일을 일터를 떠나 부산에 다녀온 (허락해주신 대표님때 큰절을.. ^_^v 하기보단 디아블로 헤드셋이 세일하기에 대리구매해드렸져!) 디비하트의 기획자 '마리우스'입니다. 지스타의 규모가 전년보다 많이 줄었다고는 했지만 처음가본 게임 관련 축제라 정말 기대도 많이하고, 모든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제가 가장 관심을 가진 부분은 바로... 엠게임에서 나온 '프린세스 메이커 for kakao'였습니다! 왜냐면 저희 게임 '베스퍼'도 처음 시작은 프린세스 메이커였거든요. 물론 이제는 전혀 다른 내용의 게임이 되어서, 베스퍼만의 색이 생겼지만 아예 프린세스 메이커의 IP를 구매해서 개발된 게임이 곧 출시된다니까 호기심도 생기고, 더불어서 걱정도
워해머 40K - Dawn of war 3 개발 떡밥이 던져졌군요.
"Strong possibility" Relic will work with Games Workshop on Dawn of War 3 아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가 발매된 후 다음 타자로 제일 유력하긴 했죠.(THQ 파산 이전에 언급도 있었고요.) 다만 DoW 3에 대해 아직 보여준 게 아무것도 없다보니 1처럼 나올지 2처럼 나올지, 아니면 아예 새로운 시스템으로 나올지에 대해선 전혀 모르겠네요. 그래도 기대할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세가 지역락... 콯2는 개발 중 넘어간 예외적인 케이스일테니 분명 DoW3은 지역락 걸고 시작할텐데...

일밀아 3월29일 개발상황 - 스토리 제2부
대충 의역한 부분도 있으며마지막 개발중인 시스템은 앞으로 그냥 무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