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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전 만들기 속노란 알배추요리 레시피 부침개 전 간장소스
고소한 배추전, 겨울 별미로 자주 먹는 메뉴인데 알배추 남은 것이 있어서 별미로 한 번 만들어 봤어요. 원래 일본 영화인데 한국식 버젼으로 계절에 따른 감성이 더해진 한국 요리를 소개해 주는 영화,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텐데요. 저는 전체적으로 끝까지 본 적은 없지만, 중간 중간 소개된 요리를 소개해 주는 모음 영상을 본 적이 있어요. 거기에 겨울에 배추전을 만들어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게 참 심플한데 맛이 좋잖아요. 어찌나 군침이 돌던지~ 집에 마침 알배기 노오란 배추가 조금 남아 있어서 후다닥 부침가루 반죽을 만들어 입혀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배추전은 캐나다 있을 때도 종종 만들어 먹었어요. 물론, 배추 가.......

밀페유나베 만드는 법 담백한 전골요리
어제 하루 종일 날씨가 꾸리꾸리 하더니 오후쯤부터 촉촉하게 비가 내리더니 오늘까지 흐림이네요.그런데 날씨는 푸근해요.낼이 모임 친구들 중에 은이가 생일이라 미리 축하도 할 겸 전화로 엄청 수다를 몇 시간동안ㅎㅎ일 년 가까이 만나지 못하고 있다 보니 친구들이 너무도 보고 싶습니다.꽃 피는 봄날에는 얼굴 보면서 만나자~라고 약속을 한 뒤 전화를 끊었다지요^^오늘 윤여사네 집밥레시피는 #밀페유나베 담백하고 따스한 전골입니다.화사하게 꽃이 핀 듯 바라만 봐도 아름다워~ 요즘처럼 외식이 힘들 때 분위기 있게 집에서 식사 메뉴로도 좋고 손님 초대요리에도 빠지지 않는 양식 요리 라지요~#밀페유나베만드는법 도 간단해요.가.......
배추된장국 끓이는 법 국물 맛이 구수해요
설렘 가득 안고 2020년을 시작했었는데.. 오늘이 11월의 마지막 날이군요.멈춰버린 우리들의 일상 안에서 그 무엇도 편안하게 할 수 없었지만, 시간은 어김없이 똑딱똑딱 거리고 있었나 봅니다.한 장 남은 달력을 보고 있으려니 마구마구 속상하고 그렇네요.새해에는 좋은 소식들이 가득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봅니다.날씨가 쌀쌀해지니 따뜻한 국요리가 참 좋네요.요즘 제철 배추가 아삭하면서 달달하니 맛있어 진하게 육수 끓여 집된장으로 구수하니 배추된장국 끓이는 법입니다.국이 없으면 안 되는 울 남편 구수하니 개운하다면서 맛있게 식사를 했답니다.큼직한 알배추 한 통을 샀더니요~쪽파랑 겉절이 해서 먹고 몇 잎을 배추.......
배추생채, 알배추무침 뚝딱 간단요리
어제는 외출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오는 길. 하늘이 심상치가 않더군요. 살짝 오르막을 달릴 때.. 세차게 불어오는 비바람이 갈색의 낙엽들을 쏟아붓듯이 뿌려주던지 영화에서나 볼법한 장관을 잠시 봤답니다. 그러다 천둥과 번개, 세찬 비바람에 살짝 겁이 나면서 달려 달려 무사히 집으로 왔어요. 비가 내리면 왜 이리 커피가 맛있는지요ㅎㅎ 진하게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여유를 즐기다 보니, 저녁밥을 해야 될 시간~ 간단 요리 알배추무침으로 밥상을 차렸어요. 송송 썰어 고춧가루랑 액젓으로 간맞춰 무쳐주면은 정말 밥도둑 반찬이 된답니다. 배추생채 만드는법, 알배추무침/ 간단요리 2~3인. 조리시간 10분 [재료] 알 배춧잎 5장, 쪽파 3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