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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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 왕실 보석 관람 & 보석

오스트리아 빈 - 왕실 보석 관람 & 보석

세상 천지 비싼 보석들은 다 여기 있음 - 유. 럽. 왕. 실. 나만의 유럽여행 테마가 있다면 바로 왕실 보석 관람, 유일하게 사진촬영을 허락하신 오스트리아 빈의 씨씨박물관...!! 덕분에 값나가는 보석들을 미친듯이 사진에 담아올 수 있었다. 왜 보석이 비싼 것일까, 저 돌덩이가 뭐라고 저렇게 귀한 대접을 받는 것일까, 심지어 내 눈에 그리 아름답지도 않은걸, 뭐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 나도 보석을 깊게 공부하기 전에는 사실 아름다움 외에 무슨 가치가 더 필요한가 의문이 들었으니. 사실 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는 쎄고쎘다. 하지만 안에도 밖에도 티끌 하나, 흠집 하나 없고 게다가 노리끼리함 없이 'colorless'한 10캐럿짜리 다이아몬드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표면의 흠집을 깎아 광을

체코와 오스트리아

체코와 오스트리아

     |2014년 12월 27일

체코에 왜 연인들이 많은지 알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연인이 참 많았다. 프라하 야경은 연인이 아닌 사이도 연인으로 만들어 주는 듯. 그래서 그런지 급만남도 참 많이 보였다. 딸기딸기하다. 식욕식욕하다. 체코를 넘어 오스트리아로 짠!

[유럽] 오스트리아 빈 여행 2

[유럽] 오스트리아 빈 여행 2

::cog life|2014년 3월 19일

누나가 살고있는, 예전에 다녀왔던 오스트리아 빈을 또 다녀왔다.병용이가 가 보지 않아서, 그리고 한 번쯤 보여주고 싶은 도시이기도 했다.특히 벨베데레 궁전의 클림트와 에곤 쉴레.작품수에 비해 만족도가 아주 큰 미술관이다. 병용이 역시 대만족. 클림트 그림보고 우와우와, 나는 에곤쉴레 그림보고 쨩좋아함. 여기서 또 지름병이 도져서 엽서를 엄청나게 샀었다. 이쁜 그림이 그려진 엽서가 정말 많다.그 엽서를 다 써서 보내느라 바빴었던 기억이 난다. **유럽 엽서 기억**유럽에서 엽서 보낸건 5~6회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한번 보낼 때 10장~20장씩 보냈으니 못해도 50장은 보냈...독일에서 엽서 보내는건 우표 자판기가 있어서 참 쉬웠고(1.5유로정도), 스위스 융프라우요흐에는 우체통이 있고 기념품 가게에

오스트리아-체코 이동중 아름다운 풍경(절대 졸면 안 됨)

오스트리아-체코 이동중 아름다운 풍경(절대 졸면 안 됨)

차이컬쳐|2014년 2월 20일

오스트리아와 체코는 정말 자연과 주거건물이 아름다운 곳이다. 체코의 체스키크로롬프나 오스트리아의 할슈타트, 인스부르크 등등 유명한 관광지의 풍경이 아름다운 건 당연하지만, 그 외에 이동을 하면서도 아름다운 풍경이 정말 많아서 운전을 하는내내 풍경으로부터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어제는 중국 운남성의 이동중 풍경 사진들을 올려 보았다. http://chiculture.egloos.com/4008401 오늘은 유럽풍경을 올려 보겠다. 위의 사진은 오스트리아에서 체코로 넘어가는 도중 찍은 풍경이다. 렌트를 해서 10일간 이동을 했는데, 독일어를 몰라도 TomTom 이라는 네비만 있으면 길이 그다지 복잡하지 않아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저 네비는 렌트를 할 때 추가로 신청을 해야 한다. 이날 엄청난 소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