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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더 컨트랙터 (2022) / 타릭 살레
출처: IMP Awards 심각한 부상을 입은 무릎을 숨기고 버티기 위해 마약성 약물을 복용하던 제임스 하퍼(크리스 파인)는 부대에 새 지휘관이 부임하자 자격미달로 퇴역처리 된다. 약물 복용 때문에 연금마저도 받을 수 없게된 제임스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위험하기 때문에 벌이가 좋은 PMC에 옛 전우였던 마이크(벤 포스터)의 소개로 합류한다. 독일로 비밀 임무를 떠난 제임스의 팀은 과학자를 사고로 위장해 살해하고 그의 연구 기록을 훔쳐오는 작전을 수행하는데, 계획보다 일찍 나타난 경찰과 총격전이 벌어지게 되며 일부가 죽고 뿔뿔히 흩어진다. 특수부대 출신 전역자들이 합류하는 것으로 유명한 PMC를 소재로 부도덕한 비밀 임무를 맡은 주인공이 조직에서 버려지면서 벌어지는 스릴러. 냉전 시대 진지한 첩보 스
오케이 마담 (2020) / 이철하
출처: 다음 영화 작전 중에 동료 요원 철승(이상윤)을 쏘고 도망친 배신자 목련화가 탑승한다는 첩보에 북한 공작원들이 대거 항공기에 침투해 하이재킹을 시도한다. 신혼 여행도 안가고 억척스럽게 살아온 미영(엄정화)과 석환(박성웅) 부부는 드링크 음료 뚜껑에서 하와이 여행권이 당첨되어 여객기에 탔다가 테러에 말려든다. 작전 도중에 도망쳐 정체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온 왕년의 공작원을 이전 동료들이 노리며 벌어지는 활극. 클리셰 범벅인 이야기라 같은 소재에 여주인공인 영화만 모아도 꽤 될 터인데, 쌈마이한 코미디로 풀었다. 처음부터 진지할 생각도, 독창적일 야심도 없는 영화라 이어지는 코미디 시퀀스와 양념처럼 넣은 스턴트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 영화. 욕심이 하나도 없는 대신 익숙한 소재를 엮은 이야기는 나
"디.이.비.에스."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기묘한 이유로 끌려서 샀습니다. 이상하게 땡기더라구요. 표지는 영화 포스터를 거의 그대로 썼습니다. 서플먼트가 꽤 되는데, 한글자막을 지원 안 합니다;;; 심지어 음성해설에는 포르투갈어 자막이 들어가 있더라구요;;; 디스크는 뭐...... 솔직히 내부 이미지가 더 있긴 한데, 너무 광고용이라 안 찍었습니다. 솔직히 좀 돈 아까운 타이틀이긴 해요;;;
[스트라이크 백] 하드보일드 첩보 드라마, 완결
CINEMAX의 경쾌한 엔진음과 함께 정말 마음에 들었던 스트라이크 백이 완결되었습니다. 리처드 아미티지때문에 보기 시작했던 1시즌이 대단해 손에 꼽을만했고 2시즌부터 영드가 아닌 미드로 바뀌면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긴 했지만 드라마에서 이정도의 화력을 보여준 작품은 별로 없는지라 끝까지 괜찮게 봤습니다. 영국 드라마답게 첩보에 좀 더 힘이 실려있던 시즌 1은 공수양면 ㅜㅜ)b 그래도 필립 윈체스터와 설리반 스탭플턴의 2시즌 이후부터도 시원시원한 액션과 다양한 소재 소화력을 보여주면서 남성향적이라 아주 좋았다가~ 부상 등으로 또 한번 주연들이 싹 바뀌면서 힘이 떨어지고 연착륙하듯이 마무리된게 아쉽다면 아쉬운 시리즈네요. 사실 풀체인지할 정도면 새롭게 뭔가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