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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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마담 (2020) / 이철하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10월 4일

출처: 다음 영화 작전 중에 동료 요원 철승(이상윤)을 쏘고 도망친 배신자 목련화가 탑승한다는 첩보에 북한 공작원들이 대거 항공기에 침투해 하이재킹을 시도한다. 신혼 여행도 안가고 억척스럽게 살아온 미영(엄정화)과 석환(박성웅) 부부는 드링크 음료 뚜껑에서 하와이 여행권이 당첨되어 여객기에 탔다가 테러에 말려든다. 작전 도중에 도망쳐 정체를 숨기고 평범하게 살아온 왕년의 공작원을 이전 동료들이 노리며 벌어지는 활극. 클리셰 범벅인 이야기라 같은 소재에 여주인공인 영화만 모아도 꽤 될 터인데, 쌈마이한 코미디로 풀었다. 처음부터 진지할 생각도, 독창적일 야심도 없는 영화라 이어지는 코미디 시퀀스와 양념처럼 넣은 스턴트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 영화. 욕심이 하나도 없는 대신 익숙한 소재를 엮은 이야기는 나

테러리스트가 주인공인 작품 스레

>테러리스트가 주인공인 작품은 요즘 시대에 건담밖에 없다. >다른 작품에선 불가능하다. 요즘은 주인공이 체제측이 아니면 오타쿠가 발광하는 시대니... 오퍼레이션 메테오 건담w은 처음부터 작전실패를 감안, 사망을 전제로 투입된거니까 절망감이 장난아니다. 건담윙은 테러리스트라기보단 파괴공작원. 하긴 중간부터 콜로니측도 적이 됐으니까 테러리스트인가... 아군적이 계속 바뀌는 작품은 윙밖에 없다. 그래서 어릴적에는 스토리가 이해되지 않았다. 잔향의 테러 2014년 작품. 코드기어스 밖에 안떠오른다. 이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