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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 앤 와스프 감상
총평은 1과는 다르지만 이번에도 멋진 가족영화 빌런이 많아서 어수선한 느낌도 들고, 죄다 나사 하나가 빠졌는지 완전히 나쁜 놈이란 생각도 안들지만 어차피 이건 코미디 영화니까 그런건 그렇게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1편에서 떡밥만 뿌렸던 와스프에 대해서도 잘 회수했고 한 가족은 다시 만났고, 한 가족은 진정한 가족이 되었고, 한 가족이 새로 생겼습니다? 아무튼 작품 내내 가족에 대해서 계속 던져주는 재밌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전에 공개됬던 와스프의 액션 논란도 그렇게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도 아니었고. 그리고 결론 내년까지 어떻게 기다려!!!

팔씨름 소재 한국영화 챔피언 배우 마동석 주연
주말에 심심할때 즐기는 영화 중에서 한국영화가 있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들과 함께 배우 마동석 주연의 챔피언이라고 하는 팔씨름을 소재로 하는 영화를 보았는데요. 결론을 미리 말씀 드린다면 영화 범죄도시 같은 탁월함은 없지만 적당히 심심풀이로 볼만하다~~ 정도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포츠 중에서도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팔씨름을 소재로 하는데요. 이게 박진감이 다른 스포츠에 비해서 떨어지다 보니 크게 주목을 맏지 못합니다. 저 역시도 TV중계에서 팔씨름은 크게 보지 못한 것 같네요. 우리가 극장에서 영화를 보지 않고 DVD 나 일정한 금액을 내고 보는 사이트 중에서 참고할만 한 것은 바로 네이버.......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
어제 CGV 여의도에서 영화 아이 캔 온리 이매진(I Can Only Imagine)을 관람했다. 음악에 관한 영화인 줄만 알고 갔는데 정확하게는 영화의 제목과 동명의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의 탄생비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였다. 나의 성향과 다른 종교색이나 정치색을 띤 작품은 영화든 공연이든 별로 선호하지 않으므로 영화관에서 브로셔를 읽어본 후에야 영화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올 걸 하는 생각도 하였으나 막상 영화를 봐 보니 관객의 종교가 개신교가 아니라 하더라도 별다른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영화였다. 영화의 주인공은 바트 밀라드(Bart Millard.1972-)다. 그가 작사, 작곡한 노래 아이 캔 온리 이매진과 관련된 인터뷰 장면으로 영화는

패딩턴2
- 애들영화라고 복선을 하나도 쓸모없이 여기지 않는 자세. - 모든 캐릭터들을 최대한으로 활용함. - 패딩턴을 인간성으로 치환하면, 유치하고 가벼운 애들영화라고 보기 힘들어지는 철학적 깊이. - 영국이라면 떠올릴 요소 (보물찾기{툼레이더}, 추리{셜록홈즈}) 들의 가벼운 사용으로 상당히 대중적이지만, 그렇다고 얉진 않은 영화가 바로 [패딩턴2]입니다. 각 배우들의 연기력도 괜찮은데, 휴 그랜트가 저렇게 망가져서 나올 줄이야 상상도 못했어요; 그리고 이건 개인적인 조명이지만, [쉐이프 오브 워터] 이후라서 그런지 샐리 호킨스 분의 연기도 눈에 띄었습니다. 여기서 연기하는 걸 보고 [메리 포핀스] 리메이크는 에밀리 블런트가 아니라 저 분이어야 했는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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