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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디워를 봤다

태국에서 디워를 봤다

방콕에 있는 친구가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린 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거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라서요. 생각해보니, 그렇지, 디-워... 뭐야-해서 여기 홈페이지(링크) 들어가 보니, 태국어라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_-; 사진에 박힌 이름만 알아서, 왓 삼프란-이라고 검색해 보니 의외로 갔다오신 분들이 있네요. 나콘파톰 주에 있는 용 사원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건 이 블로그 포스트(링크)로 그나저나, 정교해 보이지는 않지만, 나름 재밌는 사원이네요. 중국 관광객들이 많이 들린다는듯. 딱히 보러 갈 생각은 안들지만(..조금 조잡해 보여서^^;;) 재미있는 정보였습니다. 사실 저 사원 옆에 있는 시장 정보를 얻은게 더 큰 수확이네요. 지도 보니 매년 2월마다 가려고

"배드 지니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배드 지니어스"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3월 2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주변에서 추천은 정말 많이 하는데, 아직까지도 안 보고 버티고 있는 타이틀 입니다. 이런 류의 영화를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신작 처리 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고, 직행 해버린 영화 주엥 정말 아쉬운 영화가 너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는 자연스럽게 순위에서 밀려버린 케이스 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출시 전에 일단 보고 결정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자인이 멋지긴 하네요. SPECIAL FEATURES • THEATRICAL TRAILER • MAKING OF 물론 서플먼트가 그다지;;;

방콕 키자니아 Kidzania Bangkok

방콕 키자니아 Kidzania Bangkok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3월 10일

호텔 바꾸는 3일째, 방콕 키자니아 가는 날. 나랑 쥰은 오전에 키자니아로 출발, L언니는 혼자 더 뒹굴대다가 체크아웃해서 다음 호텔(아난타라시암)로 짐 이동한 뒤 만나기 ▼ 조식 먹고 아침에 여유 부리기. 이번 태국의 목적은 쉬는거 그거니까 바삐 움직일 필요 없음 ▼ 톨님이 야심차게 준비한 휴대용 선풍기 챙겨서 방콕 키자니아로 고고. 역시 사판탁신역까지 보트타고 가서 거기 지하철로 이동 자리 하나도 없고 서서 가는 사람도 많았는데 어떤 여고생 언니가 쥰 자리 양보해 줌! ▼ 한국 키자니아 세 번 간 톨님은 경험상 음식 만드는 곳이 인기가 많아 체험하기가 힘들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매의 눈으로 시간 간격 조정 후 무조건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