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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일정 1,2일차 - 차트리움호텔수영장, 아시아티크

방콕 일정 1,2일차 - 차트리움호텔수영장, 아시아티크

버닝티오알와이|2018년 3월 10일

▼ 아침에 일어나서 뒹굴대다가 웰컴과일로 있던 용과도 까먹고 ▼ 잠깐 점심 먹으러 보트 타고 나갔다 다녀와서 첫 물놀이~ ▼ 호텔 웰컴 드링크 쿠폰으로 시킨것들 (멍)청이와 에밀리 ▼ 저녁 먹으러 간 호텔 앞 식당. (챠트리움 호텔 앞 삼거리에 있는 식당 Mukata Heng Heng Korat) ▼ 둘째날 조식 먹고 쿠킹클래스(관련포스팅:타이쿠킹스쿨) 시간 맞춰서 배 타고 방락시장 Bang Rak Market 시장으로~ 태국의 특이한 대중교통 수단. 이 차의 이름이 뭔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판탁신역 Saphan Taksin 앞에 쭉 줄지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옛날에 나 고

목이 길어 슬픈 여인들 ( Long Neck Karen Village )

목이 길어 슬픈 여인들 ( Long Neck Karen Village )

태국 치앙마이의 관광코스중 Long Neck Karen Village 를 방문 하는 순서가 있다. 1일 관광을 신청했는데 목록을 보니 가는 곳이 무려 10군데나 된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루에 10곳이나 갈 수있나 조금 의아했지만 내가 일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일단은 따라 가보기로 했다. 그 중에 한 곳이 바로 Long Neck Karen Village 다. 긴목마을? 사전에 예비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막상 가보니 언젠가 TV에서 본 기억이 있는 목에다 링을 차고있는 여인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다. 처음 그 여인들을 본 순간 나는 차마 그 여인들과 눈을 마주 할 수가 없었다.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 이것이 그들의 전통인지, 아니면 여인들이 미를 추구하는 방법인지

러브라이브 - 한국에서 출발한 아름다운(?) 전통

러브라이브 - 한국에서 출발한 아름다운(?) 전통

오늘은 한국에서 1st 라이브의 재상영회도 있었고 여러가지로 떠들썩했지만, 태국 방콕에선 태국 센터로 뽑힌 하나마루의 성우 타카츠키 카나코, 즉 킹쨩이 갔었습니다! 애니메이트에서 팬미팅 행사를 가지고 다양한 이벤트와 토크를 했다네요...부럽다 젠장 어쨌건 그런 킹쨩에게 팬들이 마련한 깜짝 선물이 도착했습니다!빠밤 바로 어레인지가 된 버전이긴 하지만, 월드 센터 복장을 선물받은 거죠! 당연한 듯 입어서 인증해주었습니다! 이걸로 한국에서 시작된 옷 선물이 중국, 대만에서도 이어지고 팬미팅은 아니지만 태국에서도 이어지게 된 셈입니다.이 아름다운(?) 전통을 확립한 게 한국이라니 왠지 펄럽하고 싶어지는군요... 사실 처음 시작했던 후리링이 참 대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받은 선물의 당일 인증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