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960 posts
방콕 호텔 차트리움 리버사이드 Chatrium Riverside 스위트 객실
차트리움 호텔 리버사이드 방콕 Chatrium Hotel Riverside Bangkok 풀북이라 업그레이드 됨. 그리하야 객실은 그랜드 스위트 원 베드룸 Grand Siute One-Bedroom River View ▼ 엑스트라베드 추가(무료) ▼ 거실 맞은 편엔 주방이 있다. 레지던스 호텔이라 그런가 보다. ▼ 거실에서 본 침실 거실에서 침실 사이 복도 비슷한 공간 왼쪽엔 욕실, 오른쪽엔 세면기 ▼ 샤워기 헤드가 커서 좋다. 수압도 센 편이라 만족! ▼ 침대가 커서 어린이 1인 포함해 셋이 자도 되나 어린이 잠버릇이 험하면 고려를.... 연식이 되어서 그런가 구석 구석


인천-방콕 아시아나 ICH-BKK OZ741 비지니스 좌석과 기내식
L언니의 마일리지 찬스로 아시아나 OZ741 인천-방콕 구간 비지니스 탑승 앉고 나서 환영 음료 나오시고 ▼ 안대도 없엉?(안하지만) 슬리퍼랑 헤드셋이 땡인거야? ▼ 창문 2개 반을 사용하는 군. 어린이는 일반석 탔어도 충분한 것을! 넌 호강한다 야 ▼ 다리 뻗고 잘 수 있다. 하지만 180도 눕지는 못하고 160도 펴지는 좌석임 ▼ 이제 기내식으로 넘어 갑시다. 와인은 안 쎈걸로 달라 했더니 말벡을 주심. ▼ 차는 안 마셨어요. 저녁 비행기라 자야지 ▼ 쥰 어린이는 양식, 난 한식으로 하나씩 주문 ▼ 쌈밥. 사기 그릇. 무

에밀리의 태국 여행(feat. 청이) - 2018 태국(방콕,푸켓) 휴양 프롤로그
▼ 안녕? 난 에밀리야. 파리 드골 공항에서 어떤 아저씨가 딸에게 준다고 나를 데려왔어. 그 아저씨 딸은 나를 에밀리라고 이름 붙여주고 여기저기 잘 데리고 다녀줬는데 이번엔 비행기를 타고 태국을 갔다 왔어. 여긴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인데 생각보다 먹을게 없어서 좀 허무했어. ▼ 드디어 비행기를 탔는데 난 꼭 죄수가 된 느낌이야. 왜일까 ▼ 드디어 밥이 나왔어. 근데 연어 전채는 맛없어. 옆에 있는 돼지 먹으라고 줘버리고 난 얼른 스테이키 먹어야지 ▼ 우왕 스테이크다. 근데 냄새가 좀 별루야 ▼ 디저트로 과일까지 싹싹 다 먹었어 ▼ 배부르게 먹었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