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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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아리 에스터 曰, "4시간 짜리 영화 만들련다!"
개인적으로 아리 에스터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차기작은 정말 불편할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신경이 쓰이더군요.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나이트메어 코미디이며, 길이는 4시간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등급은 NC-17 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유전과 미드소마를 만든 사람인 만큼, 아무래도 정말 기대가 되면서도, 4시간은 너무 긴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코미디라고는 하는데, 그간의 전적을 보면 잔혹 코미디인데, 그걸 4시간 버텨야 한다는 느낌이 와서요.
"The Outpos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찾아낸 케이스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쭉 정리를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데, 그렇게 하다 보면 한두개씩 부족해지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거의 한 다섯개 부족합니다.) 사실 그래서 매일 새로 작성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으로 인해서 영화 개봉 정보 자체가 적어지는 것이 문제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스콧 이스트우드에 올랜도 블룸이 이름을 올리고 있거든요. 분위기 봐서는 그냥 2차 시장으로 바로 갈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말이죠.
"곤지암" 리메이크?
저는 아직까지도 곤지암을 제대로 못 봤습니다. 솔직히 이상하게 손이 안 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주변에서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이야기를 좀 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영 정이 안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언젠가는 한 번 봐야 할 것 같기는 한데, 그게 근시일은 아닐 듯 합니다. 어쨌거나, 앞서 말 했듯이 의외로 평가가 나쁘지 않은 작품이었고, 당시에 흥행 역시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의 리메이크가 진행 된다고 합니다. 헐리우드라고는 하는데, 블랙박스 매니지먼트라는 곳과, 국내의 BH엔터테인먼트가 손 잡고 기획을 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그레이브 인카운터 라는 비슷한 영화가 이미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요
중국판 베테랑, "대인물"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좀 부족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분위기는 강렬하긴 하더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