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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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제시카 차스테인의 액션 영화, "Ava" 입니다.
오랜만에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좋은 이야기만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분명히 좋은 배우이고, 이런 저런 걸작이 정말 많으며, 심지어는 평범할뻔한 영화를 연기력을 끌어올리는 신묘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는데, 정작 최근에는 필모가 좀 묘해서 말이죠. 기점이 주키퍼스 와이프이고, 이후에 엑스맨 : 아포칼립스 라는 엄청난 작품에 출연한 것을 생각 해보면, 무조건 믿고 갈 배우는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도 이번 출연진은 꽤 화려합니다. 존 말코비치에 콜린 파렐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마음에 듭니다. 영화에서 뭘 노리는지가 좀 보이는데, 그게 적어도 맘 편한 면이 있거든
"Rogue" 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는 이 영화가 땜빵용으로 제격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정보가 너무 적었던 상황이다 보니 적당히 포스팅 하기 좋았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의외로 메간 폭스가 출연한다는 점 때문에 좀 놀라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메간 폭스가 직접 총을 들고 뭘 하는 영화를 한 적이 없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궁금해진 것이죠. 물론 잘 나오리라는 보장이 별로 없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 영화를 좋아합니다. 뻔하면서도 스트레스 확 풀릴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이긴 합니다.
"패딩턴 3" 감독이 결국 교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패딩턴 시리즈는 항상 의심스러워 하다가, 극장 가서 관람 하고는 결국 사과 하는 시리즈가 되었습니다. 영화 자체가 꽤 잘 나왔던 것이죠. 물론 1편의 경우에는 흔히 말 하는 시즌 영화였던 케이스 입니다만, 그래도 시즌을 잘 타다 보니 좋은 영화로 평가 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2편의 경우에는 시즌 영화를 넘어 영화의 매력을 확대 하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속편이 전편보다 발전한 몇 안 되는 케이스였죠. 덕분에 3편 제작도 확정 되었습니다만, 결국 감독인 톰 킹이 하차 하게 되었습니다. 각본은 완성된 상태이나, 다른 이가 가진 능력이 필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독직에서 내려온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제작자로서는 계속
"승리호"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최근에 계속 포스팅감이 적어져서 말이죠. 이런 식으로 JK필름 영화들의 포스팅을 하게 될 수 밖에 없군요. 김태리가 말이죠......이미지 좋네요. 그나저나, 저 시대에도 레이벤이 있는 상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