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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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에이바" 새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걸 온 더 트레인을 만든 사람이라서 말이죠.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게다가 제시카 차스테인이 엑스맨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인해서 거하게 헛발질을 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차여사께서도 구하지 못하는 영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버렸습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기대가 없는 상황이죠. 사실 걸 온 더 트레인 시절에도 배우들이 전혀 영화를 구제 못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전겁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걸 온 더 트레인 때도 그랬죠.
"담보" 예고편 입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너무 없습니다. 사실 제가 한 주 분량을 하루에 몰아서 하기 때문에 이런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 역시 그래서 정보를 계속해서 올리게 되는 것이 있기는 하네요.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되는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간간히 있기도 해서 말이죠. 이 영화는 하지원 이라는 배우에게는 참 미안하지만, 바로 하지원 때문에 엉뚱한 영화 소개 한다는 느낌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단 뭐......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제가 예상하는......그대로 입니다.
"트위스터"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스터를 무척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후에 재난 영화를 정말 많이 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데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재난 영화라면 최소한 별 한 개 반은 깔아놓고 보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재난 영화들도 꽤 열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볼케이노나 단테스 피크 같은 작품들 역시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더 진 빠지는 영화들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트위스터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의 모험담 이라는 점에서 꽤 특색이 있었던 영화인데, 리메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 떨거지들도 왕창 양산하면서 정을 떨어트리는 기묘한 역할도 해놔서요.
"보건교사 안은영"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기다려집니다. 저는 이런 이상한 상상력으로 가는 영화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일단 그래도 본인만 보이는 괴물들이 아예 이상한 느낌은 아니라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