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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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 남주혁, "조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네요. 한지민씨는 제가 본 중에 가장 슬픈 느낌이네요.

"인생은 아름다워"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2일

이 영화 제목으로 검색 했다가 동명의 다른 서구권 영화만 줄줄이 나와서 고생 좀 했습니다. 국내에서 뮤지컬 영화로서 새로운 도전이라고 하는데, 제목에는 그런 창작력이 전혀 작용을 안 한 거 같습니다.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그놈의 제목! 제목! 제목!

로보캅의 프리퀄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3일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로보캅에 대한 추억이 많지 않은 편입니다. 어렸을 때 본 기억은 나지만, 이상하게 제 취향에는 안 맞는 영화었었던 것이죠. 게다가 제가 본 건 3편 부터였습니다. 3편이 많이 당황스러웠던 물건인걸 생각 해보면 대략 이해는 가시리라 믿습니다. 리메이크가 결국 나오긴 했습니다. 결과가 영 뜨뜻 미지근 했지만요. 저는 그럭저럭 볼만은 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였죠. 이 작품 이후에 속편 기획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 밀리고, 이제는 로보캅의 프리퀄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로보캅이 안 나오고, 옴니코프의 딕 존스가 주인공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정말 계속해서 뭔가 시도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솔직히 무

"해무"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대학로 연극으로는 평가가 좋았다고 하는데, 영화로 나와서는 평가가 별로여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및 연출을 맷 팔머 라는 사람이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국내 영화 버전의 제작자였던 봉준호가 다시 제작자로 나선다고 합니다. 다만......그래도 저는 썩 정이 안 가는게 사실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