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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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하네요. 아무래도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결혼전야도 안 봤던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를 맡은 형사와 신변보호를 요청한 인물, 그리고 와인 배달원과 스키장 비정규직 직원, 여생사 대표와 결혼 앞두고 한국으로 발령 받은 인물, 그의 시누이, 패럴림픽 국가대표, 그리고 원예사까지 얽히고 섥힌 영화라고 하더만요. 다만 이 사람들이 일정한 단위의 에피소드로 쪼개져서 나올 거라곤 합니다.

"355"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3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하필 사이먼 킨버그이기 때문이죠. 이 양반 발언권이 커지면 커질수록 영화가 망하는 경향이 강해져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엑스맨 : 다크 피닉스도 망가트린 양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문제가 여기서부터인데,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판빙빙까지 얹어놓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한계가 많은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예고편 보면 아시겠지만......자본에 의한 얼굴마담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3일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제목도 아직 안 나왔거든요. 심지어는 사진에 숀 펜이 나오는데, 직접 출연이 아니라 그냥 온 거 같긴 합니다. 성공한 아역배우인 고등학생을 두고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고는 하더군요.

"몬스터 헌터"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8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하긴 합니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그간 만들어왔던 양반이 그대로 다시 영화화 하는 식이어서 말이죠. 실력이 없는 감독이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레지던트 이블 이외의 작품들에 관해서 최근에는 점점 더 미묘해지는 경향도 있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벤트 호라이즌은 문제가 덜하다고 알고 있기는 한데, 이외의 작품들의 상태가 영 별로라는 이야기를 좀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한 번 보고 판단을 해야 할 듯 합니다만.......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