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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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3"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돕니다.

"트론3"가 나온다는 이야기가 돕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4일

개인적으로 트론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상당히 단순하고, 이야기 스타일상 늘어지는 부분은 많이 늘어진다는 이야기도 부정할 수 없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즐겁게 즐길 만 한 작품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적어도 어떤 것드링 불꽃놀이의 느낌일 지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죠. 이 영화의 맛은 바로 그 지점에서 말 할 만한 거슫링 상당히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또 나옵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는 1년 6개월 전에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영화가 제대로 나오는 것도 아니었죠. 아무래도 트론 시리즈 자체가 그렇게 흥행에 재미를 본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흥행에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들인 돈에 비해서 터진 영화는 아니니 말입니다. 그래도 뭔가 건질 물

"타워" 사진들입니다.

"타워"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13일

이젠 정말 할 말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더더욱 말이죠.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들을 잘 모으면 영화 한 편이 될 거라고 확신합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영화를 꽤 많이 본 사람으로서 게임의 영화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자면, 쉽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몇 편 빼고는 정말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왔다고 할 수 있죠. 툼레이더와 사일런트 힐 1편이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이고, 레지던트 이블까지 제외해 가면 어째 영화들이 점점 더 망해갔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대자본으로 만든 페르시아의 왕자 같은 작품들 역시 홀랑 망해버리는 상황으로 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았죠. 그래서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 역시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게임을 영화화 하는 데에 출연한 배우라고 해서 망한 케이스는 거의 없다는 사실이죠. 밀라 요보비치가 좀 묘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영화에 나올 지는 좀 지켜 봐야죠

"타워" 스틸샷입니다.

"타워"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3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사정 없이 올라오고 있죠. 그나저나 김인권은 또 나옵니다. 나쁜 배우는 아닌데, 이런 영화에서는 너무 통속적으로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