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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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포도"가 다시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이 상황에서 분노의 포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웃기기는 합니다. 지금 헐리우드에서는 오래된 소설중에서 이미 영화화 되었던 소설을 다시 영화화 하는 작업이 꽤 진행 되고 있죠. 이미 위대한 개츠비는 한 번 모습을 보여줬고, 그 외에 벤 허도 다시 굴러간다는 이야기가 있으며,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이 과정을 다시 거치고 있죠.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닙니다. 이런 책의 경우는 영화화가 다시 될 만 하기 때문이죠. 1940년에 이미 존 포드 감독이 영화화 한 적이 있으며, 해당 영화는 꽤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데, 트레이시 레츠라는 각볻가가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해당 각본가는 최근에 '오세이지 카운티"라는 영화의 각본과 "킬러 조"의

쉐일린 우들리의 신작, "Divergent" 입니다.
쉐일린 우들리는 이번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 메리 제인으로 나올뻔 했지만, 결국 통짜로 편집된 배우로 유명해지고 말았습니다. 사실 공개된 사진들이 거의 안티급이었다는게 정말 아쉬운 일이었고, 또한 몇분 등장 안 한다는게 영화의 집중도 문제에서 홀라당 날라가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또 다른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SF영화인가 본데, 웬지 최근에 공개되려고 하는 섀도우 헌터스 계통의 영화 같더군요. 일단 이 영화, 지켜는 봐야겠지만 대략 제가 예상하는 범위 내의 영화일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마음에 들더군요.

"벤허"가 리메이크 된다는데 말이죠;;;
벤허는 걸출한 작품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상당히 애매한 구매를 자랑하는 블루레이를 만들어 낸 타이틀이기도 하죠. (참고로 국내에는 정식판본과 리핑판 블루레이가 모두 출시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잘 구분 하셔서 사야 하는 타이틀중 하나죠.) 솔직히 이 영화 역시 리메이크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물론 원작 소설이 있기 때문에 일종의 재각색이라고 봐야겠지만, 워낙에 59년판 영화가 유명하니 말이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걱정하시는 분들이 꽤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시작도 안 됐더군요. 감독으로 내정된 사람이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라는 사실이 나왔습니다. 물론 아직 내정이기 때문에 확실히 고용된다 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말이죠;;; 이

수영영화인 "노브레싱"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다지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뭐랄까, 뭔가 오버랩 되는 부분이 있달까요. 이런 이야긴 좀 그렇지만,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프리! 라는 수영 애니메이션이 지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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