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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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김아중 + 주원, "캐치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라고는 제가 가진게 사진, 포스터가 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게다가 감독 역시 데뷔작이다 보니 뭐라고 하기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전에 영화를 감독으로서 찍은 적이 있기는 한데, 공동 감독이었던데다 옴니버스이고 전 본 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죠. 그렇다고 제가 주원이나 김아중을 좋아하는 상황도 아니라서....... 뭐, 이런 경우가 하루이틀 있는 것도 아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글쎄요.......일단 아이디어는 좋아보입니다.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폴 포츠에 대한 영화, "One Chanc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8일

지금 이야기 하려는 사람은 브리티시 갓 텔런트에서 유명해진 바로 그 사람 이야기 입니다. 당시에 이 사람 말고도 몇 사람이 이름을 올렸는데, 아무래도 폴 포츠가 상당히 유명하기는 하죠. 당시에 매우 괜찮은 노래를 들려준 바 있고, 그 이후에 음반도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극적으로 유명해진 면이 있는 상황인지라, 언젠가 영화 제작자들이 한 번 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진짜 나오는군요. 아무래도 다큐멘터리 영화는 아니고, 재현 극영화에 가까운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무래도 실제 이야기가 얼마 되지 않다 보니, 당시 화면도 상당수 보이기는 하네요.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 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재촬영에 개봉 시기 연기, 그리고 심지어는 우스개소리로나마라도 도저히 공개 할 수 없어서 필름을 태워버렸다는 소식까지 영화에 관련된 소식은 전부 상당히 불안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죠. 물론 가장 최근 소식은, 이런 역경이 헛되게 진행 되었고, 시사회평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평가를 못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이기는 해서 말이죠. 과연 얼마나 쌈마이 스러운지 궁금해지는 겁니다. (2억달러 영화가 들을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판타지 영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47 로닌"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5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그래도 나올 때가 된거죠. 키아누 리브스가 이번에 확실히 망하는 영화에 나왔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기는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