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Posts
1040 posts
"닌자 거북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프로젝트가 굴러간다는 것 자체가 웃기면서도 심란한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애매한 작품군이기는 하니 말이죠. 결국 피자가 돌아왔습니다. 피자헛으로 갔네요.

"로보캅" 리메이크판의 새 이미지들입니다.
전 보고 할 말을 잃었습니다. 직접 보시죠. 웬지 영화가 점점 더 처참하게 망가져 간다고 느끼는 사람은 저뿐인가요;;;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1편은 그닥 재미있는 줄 몰랐습니다. 실제로 저같이 느낀 분들이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흥행에서는 꽤 재미를 본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오는 것일 테고 말입니다. 이번 속편은 좀 더 걱정되는게, 원작 소설이 그래도 1편은 재미있었는데, 2편부터는 정말 별로였거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면이 꽤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재대하고 돌아왔더니 다시 군대 끌려가는 이야기라고......

과연 한국판 트루라이즈가 될 수 있을까? "스파이" 입니다.
저는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 축은 아닙니다. 솔직히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1편이 너무 무서웠던 기억이 있죠. (당시에 비슷한 시기에 양들의 침묵을 봤는데, 그건 또 잘 봤던 배우 언벨런스한 기억이;;;) 그런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중에서도 마음에 드는 것을 꼽으라면 전 주저없이 트루라이즈를 꼽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만큼 특이한 상상력의 산물도 드물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상당히 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 역시 비슷한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잘 될 지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뭔가 트루라이즈 보다는 마이클 베이의 코믹 액션 필이 더 충만한 영화 같기도 해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