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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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센스8" 예고편들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동영상이 주리 줄줄 나갑니다. 일단 공개된 북미에서의 평가는 그냥 그렇긴 한데, 본편은 봐야 알게 될 듯 합니다.

구스 반 산트의 신작, "Sea of Trees" 스틸컷입니다.
또 다시 구스 반 산트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좀 묘하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주인공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의지를 다시 찾는다는 이야기에 가까운 듯 합니다. 솔직히 좀 애매하기는 하네요. 워낙에 뻔한 이야기인지라......

"울버린" 속편 새 각본가가 결정되었네요.
울버린 시리즈는 어찌 보면 정말 계속해서 실패하는 느낌입니다. 분명히 휴 잭맨이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영화의 매력이 영 없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에너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재미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은 전혀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 속편 역시 어느 정도 뜨뜻 미지근 하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고 말입니다. 현재 이 영화는 감독이 제임스 맨골드라는 사람으로 내정되어 있습니다. 별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기는 한데, 일단 아포칼립스와 어느 정도 연계가 되어 진행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되었건 일단 시간이 좀 지나봐야 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현재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The Visit" 입니다.
오랜만에 샤말란 신작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불행히도 제 취향이 전혀 아닌 감독이다 보니 정말 불안하기 그지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딱 레이디 인 더 워터까지는 나쁘지 않게 생각했는데, 해프닝도 영 그냥 그렇게 느껴지더니, 이후에는 라스트 에어벤더나 에프터어스의 상황부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정말 심기일전 한 듯 합니다. 오랜만의 개봉이기는 한데, 상당한 저예산으로 만든 영화거든요. 일단 이번에는 다시금 공포물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자막 있는 물건으로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잘 나오기를 바랍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볼만한 것 같아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