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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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작품을 그닥 좋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제 취향에서 약간 비껴치는 면도 있었고, 당시에 제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영화가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덜어냈다가 나중에 집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솔직히 그냥 저냥 봤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좋게 본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일본에서 리메이크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영화 속 살인범 역에는 후지와라 타츠야가 캐스팅 되었고, 형사 역할에는 이토 히데아키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감독은 이리에 유 감독이 맡을 거라고 하네요.

"원더우먼"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나온 세 영웅중에 처음으로 나오는 영화이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워너의 캐릭터 소개방식이 그닥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잘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원더우먼 캐릭터가 영상화에서 얼마나 손해를 봤는지 생각해보면 대략 어떤 느낌인지 아실 겁니다. 코믹콘 지나고 나니 정말 줄줄이 공개되는 타임이다 보니, 이래저래 땡기는 물건이 많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좀 미묘하긴 하네요.

"데스노트" 헐리우드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이래저래 준비중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감독이 아담 윈가드 더라구요. 웬지 일본판과는 약간 다른 해석을 볼 수도 있겠다는 희망이 보이기도 합니다.

"나우 유 씨 미"의 중국판 스핀오프가 예정되었습니다.
현재 나우 유 씨 미는 적당한 팝콘영화로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야기의 개연성은 물 말아 먹은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를 할만한 구석이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1편과 2편이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성을 찾은 덕분에 또 다른 속편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나중에 제작자들이 처리할 것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중국판 스핀오프가 예정되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라이온스게이트가 이 영화에 관해서 중국 영화사와 합작으로 꽤 재미를 보기도 했죠. 게다가 2편에서는 주걸륜을 캐스팅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에는 거의 다 중국 배우들이 나올 거라고 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