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포스트: 1040
Tags

Posts

1040 posts
"포켓몬스터" 실사화?

"포켓몬스터" 실사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0일

현재 제 주변에서 많은 분들이 주말만 되면 속초에 가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저는 영화제 기간이 같이 겹쳐 들어가는 바람에 그쪽을 더 신경쓰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일단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포켓몬스터는 현재 전세계에서 다시 한 번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찌 보면 포켓몬의 컨셉을 현실과 제대로 결합해서 구현한 제대로 된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그 이전에도 시도가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열풍을 타고 실사 영화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유력한 제작사는 레전더리 라고 하네요. 심지어는 각본을 크로니클의 맥스 랜디스가 할 거라는 소문마져 돌고 있습니다. 일단 어디

박근형의 스릴러라....."그랜드파더"입니다.

박근형의 스릴러라....."그랜드파더"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9일

이 영화의 정보를 처음 들은 것은 사실 꽤 되었습니다. 당시에 듣고서는 그냥 이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던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가 실체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올해 부천에서 이 영화가 공개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부천에서 볼까 했었는데, 시간대가 겹치는 바람에 몇몇 영화들이 빠지게 되었고, 이 영화 역시 그 급류에 휩쓸려서 개봉을 기다리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물론 망작이 될 가능성도 배제는 못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느낌 있더군요.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박훈정 감독이 다시금 "신세계" 속편 기획을 들고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5일

얼마 전 박훈정 감독은 대호로 크게 망한 상태입니다. 거의 교대로 작품이 흥했다 망했다 하는 느낌이기는 한데, 일단 현재 바로 다음 작품으로 내정 되어 있는 작품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상당히 달라지는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좀 걱정이 되는 물건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 된 상태이죠. 일단 저는 그냥 적당히 기대중인 정도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어딘가 미묘하다는 느낌을 지우기는 쉽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박훈정 감독은 기존 팀을 "영화사 금월" 이라는 신설 회사로 등록하고, "신세계2"는 스토리는 준비 된 상태라고 하더군요. 일단 한 번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아니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전작이 적당히 볼만했으니 말이죠.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피터잭슨과 스필버그의 차기작?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1일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는 The BFG가 개봉중인 상태입니다. 물론 북미지역 이야기인데, 그닥 흥행 성적이 좋은 편은 아닌듯 합니다. 피터 잭슨의 경우에는 특별히 차기작 이야기가 없는 상태이고 말잊. 이런 저런 다른 것들을 만든다는 이야기는 무성한데, 딱 거기까지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의 합동 작업인 틴틴의 경우에는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흥행 성적이 아주 좋은 케이스는 아니긴 했지만 말입니다. 두 사람의 새로운 작업은 불행인지 다행인지, 틴틴의 속편은 아니라고 합니다. 일단 새로운 프로젝트이며,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기대는 됩니다. 적어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아니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