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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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서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느낌을 받았기에 아무래도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차차기작으로 "설계자들" 이라는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다만 바로 나오는건 아니고, 다음작품의 다음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김연수 작가의 소설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의뢰를 받아 죽음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

"안시성"이라는 영화에 조인성이 캐스팅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조인성의 필모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분명 연기를 잘 하는 배우이고, 뭘 살려야 하는가에 관해서도 잘 아는 배우인 동시에, 그 영화에 필요한 연기를 하는 배우인 것은 맞는데 정작 영화가 별로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얼마 전에 나온 더 킹이 바로 그 케이스로, 솔직히 영화가 너무 길다는 느낌이 강한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잘 나오기를 원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번에 캐스팅 된 영화는 "안시성" 이라는 영화로, 상당한 규모의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김광식 이라는 사람입니다.

"베이워치" 트레일러 입니다.
초반에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해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잘 나오리라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모 배우에 대한 약간은 음융한 기대도 있었다는 것은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날므 기대를 가지고 있던 면이 있었달까요. 하지만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면도 있는 상황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 영화에 대한 관심 역시 줄어들기 시작했죠.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매력은 있네요.

007 25편 관련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현재 007 시리즈의 속편은 준비 단계입니다만, 배우 출연 문제도 아직 정리 되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다시 출연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해당 문제가 다시 아니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와서 말이죠. 일단 공식적인 쪽만 믿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고 있는 가운데,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나 이번 작품의 감독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작의 감독 역시 이번 영화에 손 대지 않겠다고 선언한 상황이니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이야기 되는 감독은 폴 맥기건 입니다. 솔직히 폴 맥기건은 좀;;; 아무래도 미묘한 감독이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 작품부터는 기존 소니 배급을 계속 이어가게 될 지, 아니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