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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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실사판은 뮤지컬이 아니다?
현재 디즈니는 정말 여러 실사화 프로젝트를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좋다 싫다를 이야기 하는 것은 약간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래도 미녀와 야수가 또 다른 과제를 안겨주고 간 만큼 그 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볼 여지가 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알라딘은 이미 뮤지컬 영화로 거의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영화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지는 상황이죠. 그 중에서 뮬란은 뮤지컬 영화가 아닐 거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뮬란의 경우에는 좀 더 파워풀한 면을 과시하는 영화를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영웅본색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시리즈를 또 만들고 있습니다. 별로 정이 안 가는 상황이죠. 1편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각색한 경우라고 하네요.

"베놈"이 나오는군요.
스파이더맨이 결국 마블의 유니버스에 합류하면서 상황이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소니쪽에서는 약간 미묘한 상황이 되었는데, 그래도 일단 소니가 주도로 간다고는 하지만 더 이상 아주 마음대로 진행할 수는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남은 상황은 과연 폭스가 어찌 나올까 하는 정도죠. 하지만 소니도 뭔가 해보겠다는 식으로 움직이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 것인지는 몰라도 베놈 기획이 굴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각본가와 개봉일이 나온 상황입니다. 각본가는 스콧 로젠버그라고 하네요. 콘 에어 각본가였다고 하네요. 참고로 이 외에도 제프 핑크너 라는 각본가 더 붙었으며, 제작자는 아비 아라드가 맡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의 다른 프로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강철의 연금술사 시리즈를 일찍 포기한 상황이기도 하고, 이후에 나온 극장판중 하나는 그나마 극장에서 봤고,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드는 작품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별반 기대는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