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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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저는 이미 아주 아주 예전에 이 작품이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생각을 블로그에 내건 적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최초에 공개된 예고편이 정말 황당함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잔잔하게 다가오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정작 영화가 엉뚱한 데로 갈 거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게 드는 예고편이 눈 앞에 펼쳐졌던 것이죠. 예고편 덕분에 또 엉뚱한거 하나 건드렸다는 생각이 드는 가운데, 솔직히 이번 예고편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해서, 개봉하면 보게 될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혹시나가 역시나라고;;;; 이번 예고편도 만만치 않네요.

"여곡성" 리메이크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네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리메이크가 어떠게 나올지 궁금한 쪽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합니다. 워낙에 이런 스타일의 영화는 잘 되기 힘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셋째 며느리 역할로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신씨 부인 역할로 박진희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이민호가 추가 되었다고 하네요.

"Peter Rabbit" 예고편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었던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나올 거라고 기대를 했었던 상황도 아니고 말입니다. 얼마 전 사진 두 장이 나왔을 때 정말 불안하게 만들더니, 이번 예고편도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사실 헐리우드에서 정말 아무거나 땡겨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었던지라 아무래도 걱정이 되었지만, 그래도 피너츠의 경우에는 나름대로 선을 지키려고 한 지점이 있었던 것이죠. 이런 그림을 가지고...... 아래 예고편을 만들었습니다. 정할 할 말이 없네요;;;

"Tulip Fever"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알리시아 비칸데르와 몇몇 배우들이 나온다는 점 외에는 제가 그다지 아는 정보도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래도 기대를 할 만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한 영화이기는 한데, 그렇다고 일부러 정보를 찾아 다니고 있는 영화는 또 아니라는 것이 애매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름 괜찮아 보이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