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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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 엔드게임"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우선 사망자들입니다. 그리고 생존자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리긴 했는데......좀 미묘하긴 하네요.
"블랙 위도우" 솔로 무비 촬영이 시작되었나 봅니다.
현재 마블의 구도는 좀 미묘한 상황입니다. 일단 어벤져스 마지막편을 기점으로 대형 타이틀롤을 맡아 온 배우들 거의 대부분이 재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몇몇 배우들은 여기에서 마무리 이야기를 논하고 있고, 몇몇 배우들은 한 번 더 가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블랙 위도우에 대한 작품은 시점이 어벤져스 이전으로 가게 되면서 일단 적어도 스칼렛 요한슨은 다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촬영이 더 밀릴 것으로 예상 되었는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의 촬영이 밀리게 되면서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먼저 진행 된다고 하더군요. 감독은 Cate Shortland이며, 크로아티아와 마이애미에서 촬영이 시작 될 거라고 하네요.
엔드게임을 위해 캡틴 마블을 감상하다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의 예습으로 오늘 캡틴 마블(2019)을 관람했습니다. 이미 여러 곳에서 감상문이 넘치니…… 간단하게 말해서 전형적인 탄생의 이야기. 후반부가 급전개라서 그렇지, 나쁘지 않음. MCU 설정 신경쓰지 않으면, 재미는 있음. 문제점이 있었지만, 무사히 데뷔했으니 이제부터의 행보가 기대되기는 합니다.
"앤트맨과 와스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의 쿠키영상을 무척 싫어하는데, 영화와 너무 안 어울려서 말이죠. 이번에도 2D전용 입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의도적으로 3D가 정말 좋은 경우 아니면 그냥 이쪽으로 갑니다. UHD도 같은 이유로 포기 하고 있고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음성해설에는 한글 자막도 제대로 지원하고 있죠. 내부 이미지는 다릅니다. 이쪽 이미지도 나쁘지 않더군요. 내용 설명은 디스크 케이스로 들어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베이비 블루 디스크가 아닙니다! 마블 타이틀 거의 다가 베이비 블루 디스크인걸 생각 해보면 장족의 발전이죠. 내부 이미지는 사실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