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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posts어벤저스: 엔드게임
어차피 이 영화는 대부분의 사람이 볼 거기 때문에 뭐 이렇다 저렇다 가타부타 얘기할 건 없겠습니다. 추천 비추 같은 얘기도 별 의미 없고 이건 전적으로 그냥 제 사적인 감상입니다. 그래서 타인을 위한 내용은 아니고 그냥 제 혼잣말일 뿐입니다. 일단 '인피니티 워'의 영향으로 히어로가 절반으로 줄어든 탓인지, 전작보다는 꽤 정돈된 느낌입니다. 심지어 '인피니티 워'처럼 팀이 쪼개져서 다른 곳에서 활동하는데도 그렇게 산만하진 않습니다. 사실 내용 상 팀이 쪼개졌는데 타노스는 워프해서 다녀서 각개격파 당하는 그런 느낌도 아닙니다. To be continued의 한계 상 어차피 '인피니티 워'는 이런 부분에선 좋을 수가 없었긴 합니다만, '엔드게임'은 한 트럭 나오는 히어로 속에선 그래도 꽤 잘 했다고
"어벤져스 : 엔드게임" 잡지 커버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거도 나올 때가 되긴 했죠. 가장 핵심 멤버는 다 나와 있긴 하네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프로모션 이미지들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일이 확정 된 만큼, 매우 기다려지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정말 라쿤이 제대로 나오나 보네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캐릭터 포스터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솔직히 정말 어떻게 수습 할 지 정말 궁금하더군요. 타노스가 정말 막을 수나 있을지도 궁금하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