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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아이언맨의 유산
드디어 이 영화 개봉 때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떤 면에서 이 영화는 굳이 리뷰를 안 해도 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잘 알려진 작품이니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지점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다고 한다면, 페이즈 4의 시작이라고 알려졌다가 결국에는 페이즈 3의 후일담격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영화의 포지션이 좀 미묘하긴 했습니다. 생각 해보면 영화가 시작하는 시점이 정말 엔드게임 끝나고 거의 바로 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시작하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페이즈 4의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죠. 일단 이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가까운 시간대에 들어간 영화라고 하니, 한 번 봐야겠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죠. 이번 영화가 가장 어벤져스 : 엔드게임에 가까운 이야기라니, 한 번 꼭 봐야겠죠.
"Eternal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대 마블은 엔드게임 이후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블에서 너무 방대한 세계관을 엎는 방식이 이번 엔드 게임에서 적용 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는 가운데, 새로운 히어로 이야기는 정말 환영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터널스는 제가 아는 내용이 거의 없다 보니 그쪽으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사실 만화 취향은 DC코믹스쪽에 더 가깝다 보니 만화를 더 많이 사게 되는 쪽도 아무래도 DC코믹스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쿠마일 난지아니가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코미디 배우로 꽤 유명하고, 빅 식 이라는 영화로도 알려진 양반이죠. 대체 무슨 캐릭터일지는 아직까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