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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데드풀" 레드밴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9월 10일

데드풀 관련해서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가 이야기를 몽땅 정리를 해버리는 바람에 이미 기원이 나왔었던 데드풀을 다시 정립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었죠. 게다가 라이언 레이놀즈는 판권이 마블로 회수 되어도 자신이 데드풀을 하고 싶다고 강하게 밝힌 바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던 영화가 정말 제대로만 살아난다면 의외의 강자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입니다. 참고로 예고편이 같은날 2개가 나왔는데.......저는 레드밴드쪽이 더 좋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대사 죽여 주더군요.

앤트맨

앤트맨

취객의 IT 연구실|2015년 9월 7일

*영화제목 : 앤트맨 *개봉일 : 2015년 9월 3일 *감 독 : 페이튼 리드 *출 연 : 폴 러드(스콧 랭 / 앤트-맨), 마이클 더글라스(행크 핌), 에반젤린 릴리(호프 반 다인) *제작 국가 : 미국, 영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SF --- - 관람일 : 2015

앤트맨 (2015) - 도둑이 줄었어요

앤트맨 (2015) - 도둑이 줄었어요

멧가비|2015년 9월 3일

Ant-Man (2015) 시리즈가 점점 어두우면서도 스케일은 우주급으로 커지는데 갑자기 개미 사이즈 영화가 나왔다는 점이 재미있다. 듣던 것 만큼 역시 마블이야! 하며 찬양할 정도는 아니고, 다만 장르적으로 신선한 점에선 마블 유니버스에 새로운 가능성인 건 맞음. 아이언맨 1편처럼 코미디 성향이 강해서 마치 MCU의 초기로 회귀한 느낌도 든다. 원래대로 에드거 라이트 손에서 완성된 버전은 어땠을지 궁금하다. 행크 핌은 쉴드 출신인 것 치곤 계획이 치밀하지 못하고, 완성된 옐로 재킷 수트보다 미완성일 때의 빔이 왠지 더 무서워보이는 등 여기저기 허술한 구석은 많지만, 영화 자체가 그런 건 딱히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경쾌하다. 주인공이랑 메인 악당 캐릭터가 좀 별로다. 영화의 튀는 설정

앤트맨(2015) 마블의 도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앤트맨(2015) 마블의 도박이라고 생각했는데......

일본에 먹으러가자.|2015년 9월 3일

앤트맨은 어벤저스의 주역 히어로의 한 명으로 코믹에서는 창립 멤버이지 울트론의 창조자로 어벤저스의 '과학자'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조차 토니 스타크에게 울트론의 창조자 역할을 뺏길 정도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의 비중이 낮습니다. 1대 앤트맨인 행크 핌 박사가 토르에서 한 번 언급 되는 정도였지요. 그래서 다들 앤트맨 영화화 발표에 깜짝 놀랐습니다. 앤트맨 영화화가 발표되고 개봉시기가 에이지 오브 울트론 보다 뒤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어쩔려고?'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게다가 1대 앤트맨인 행크 핌 박사가 아니라 2대 앤트맨인 스콜 랭이 나온다는 이야기에 '어쩔려고??'라는 생각 뿐입니다. 행크 핌은 코믹에서는 울트론을 만든 과학자지만 스콧 랭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