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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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존스 Jessica Jones 101
존나 세련된 탐정 느와르 느낌나는 오프닝 크레딧 예술. 틈틈이 흐르는 음악도 훌륭하다. 연출도 존나 짱인 게, PTSD 어택 오는 순간의 연출이 마치 호러 영화와도 같다. 제버다이어 킬그레이브는 스칼렛 위치같은 정신 능력자인데, 아무래도 장르의 차이가 있는 만큼 연출에 의한 그 무서움 역시 차원이 다르다. 직접적으로는 등장하지 않는데도 그 존재감이 상당하다. '데어데블'과는 아무래도 비교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일단 인물 관계 구조가 비슷하다. 정의로운 단짝 친구, 불쌍한 첫 의뢰인으로 시작되는 끝판왕과의 인연이라든지. 물론 세부적으로는 전혀 다르지. 트리샤는 포기와는 달리 처음부터 제시카의 능력에 대해 다 알고 있기도 하고. 그런 구조적인 부분보다는 드라마의 정서가 상당히 비슷하다.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공식 예고편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CAPTAIN AMERICA: Civil War)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원작 코믹스와 같은 결말인가?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마블 + 넷플릭스, "제시카 존스" 트레일러 입니다.
마블과 넷플릭스 조합은 상3당히 좋은 결과를 이미 낳은 바 있습니다. 데어데블의 드라마판은 극장판을 훨씬 뛰어넘었고, 그리고 메이저 방송사에서 방송중인 에이전트 오브 쉴드 보다 훨씬 더 좋은 퀄리티를 가져간 바 있습니다. (사실 에이전트 오브 쉴드가 너무 자유도가 떨어지는게 문제라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에서 몇몇 설정 외에는 이야기에 관한 자유도를 상당히 높게 설정한 덕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죠. 이번 작품 역시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는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같이 있습니다. 참고로 악역이 데이빗 테넌트라고 합니다.
![[Movie] 앤트맨 - 서민적인 영웅의 등장](https://img.zoomtrend.com/2015/11/01/d0000388_56354bbe77e3a.jpg)
[Movie] 앤트맨 - 서민적인 영웅의 등장
업무차 떠나는 해외 출장시에 기내에서 감상하는 최신 영화 중에서 나름 재미가 쏠쏠한 영화가 꽤 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마블의 최신작 '앤트맨' 이었는데, 대박 정도의 영화는 아니었어도 '중박' 정도의 수준이었던 것 같다. 마블 코믹스의 영웅 중 가장 찌질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영웅은 '스파이더 맨'이었는데, 그에 못지 않은 영웅이 등장한 것 같다. 부정을 저지르는 회사의 내부 고발자로 나름 정의를 실현하다가 감옥 살이를 하게 된 주인공, 그를 눈여겨 본 오리지널 앤트맨의 눈에 띄게 되어 개미만큼 작아지고, 개미를 텔레파시로 조정할 수 있는 앤트맨 슈트를 입고 활약을 시작하게 된다. 일반적인 의미의 슈퍼 히어로 물과 다른 점은 '가족'의 모습의 줄거리의 중요한 동력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주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