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포스트: 538|아이템:마블코믹스(506)
Tags

Posts

538 posts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Black Panther: Wakanda Forever.2022)

뿌리의 이글루스|2023년 2월 14일

2022년에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만든 마블 슈퍼 히어로 영화. 내용은 와칸다의 국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가 사망한 이후. 지상의 강대국이 비브라늄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서 천재 소녀 ‘리리 윌리엄스’가 만든 비브라늄 탐지기를 이용해 와칸다 외 다른 곳에서 비브라늄을 찾던 중, 깊은 바닷속에 있는 해저 왕국 ‘탈로칸’을 건드려서, 탈라콘의 왕인 ‘네이머’가 와칸다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블랙 팬서의 후속작이지만, 본편 배경과 스토리 내에서의 아프리카 국가 국뽕 테이스트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서 이게 과연 블랙 팬서 속편이 맞나 의문이 드는 수준이다. 아프리카 국가 국뽕 테이스트라는 게, 전작에서 아프리카의 세계 최빈국이 실은 고도로 발달된 과학 문

"판타스틱 4" 캐스팅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드디어 판타스틱 4 관련 이야기가 슬슬 기어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우주에서 활동하는 판타스틱 4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다만, 갤럭투스에 대한 힌트만 나올 것이라곤 하더군요. 실버 서퍼는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 스톰의 캐스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에이사 곤살레스가 캐스팅 1순위라고 하더군요. 사진은 좀 그렇습니다만, 매력이 확실한 배우이니 잘 어울릴 것 같긴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6일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FB] 퍼니셔 (パニッシャー.1993)

뿌리의 이글루스|2023년 2월 5일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다크 히어로인 ‘퍼니셔’ IP를 가지고, 1993년에 ‘カプコン(캡콤)’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전직 해병대 특수수색대 교관 출신인 ‘프랭크 캐슬’이 갱단 ‘브루노 패밀리’에 의해 가족을 잃고, 복수심에 불타올라 악당들을 처단하는 ‘퍼니셔’가 됐는데. 브루노 패밀리의 배후에 ‘킹핀’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악당들을 몰살시키러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퍼니셔’와 ‘닉 퓨리’. 최종 보스는 스파이더맨의 빌런인 ‘킹핀’이다. 그 이외에 ‘스컬리(퍼니셔)’, ‘직쏘(스파이더맨)’, ‘프리티 보이(엑스맨)’, ‘본 브레이커(엑스맨)’, ‘부시워커(데어 데블)’ 등의 빌런이 등장한다. (사실상 퍼니셔 원작 출신 빌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