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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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posts마블에서 "Vision" 시리즈도 만드는군요.
개인적으로 완다 비전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마블의 시리즈물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으로 올 수록 그냥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분명 특색이 있는 시도를 하긴 하는데, 어느 순간에는 그냥 그 나물에 그 밥으로 흘러가 버린다는 생각이드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특색 있던게 이 작품이었다 보니, 아무래도 그 관련 스핀오프 작품에 관한 관심이 커진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비전에 대한 드라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제목이 "Vision Quest"라고 되어 있긴 한데, 기억과 인간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려는 화이트 비전이 중심이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폴 베타니가 여전히 같은 역할로 나올 거라
모레나 바카린 曰, "데드풀 3에서 바네사 역으로 복귀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데드풀 시리즈를 참 좋아합니다. 1편의 경우에는 예산의 한계를 어떻게 각본가들이 이겨낼 수 있는가에 대한 좋은 그림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편은 예산이 왕창 불어났을 때, 그 1편의 감성이 어덯게 작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를 하게 만드는 작품이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폭스가 디즈니 산하로 들어가게 되어버리고, 이제는 MCU 편입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타임라인 변화로 인해서 3편에서 바네사 역할을 계속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왔습니다. 이에 관해서 "2편에서 원래 죽는 것으로 끝날 예정이었다" 면서, 스크리닝 이후에 바뀌게 되었고, 나오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마블에서 "노바" 프로젝트도 만들고 있네요.
마블의 디즈니 시리즈는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공개되고, 기획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에는 문나이트가 곧 목전이고, 동시에 미즈 마블이 곧 공개될 예정이기도 하죠. 사실 개인적으로는 미즈 마블이 더 궁금하긴 합니다만, 일단 다 보긴 봐야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계속해서 준비 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노오는 상황이긴 한데, 이번에는 노바 라는 히어로네요. 노바 콥스로 알려진 은하 경찰의 멤저로, 초인적인 능력을 얻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각본은 문나이트의 작가인 사비르 피르자다가 한다고 합니다. 제작자는 이번에도 캐빈 파이기이구요.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 장엄함과 내밀함을 위해 희생해버린 액션
솔직히 이 작품은 매우 궁금해서 보게 된 케이스이긴 합니다. 최근에 묘하게 마블 영화들이 재미 없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애매하게 다가온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아무래도 상황이 좋지 않은 지점들이 몇 가지 있다 보니, 해당 문제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좀 더 진행 되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른 할 이야기도 많지만, 지금 이 영화의 최대 궁금증은 주연의 사망 이후 과연 이야기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정말 의욕적으로 준비된 캐릭터인 동시에,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에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