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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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숀 펜 신작, "Flag Day"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숀 펜의 신작인 데다가, 이미 칸에서 한 번 공개된 이력도 있으니 말이죠. 다만, 그렇다곤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숀 펜이라는 배우가 참 대단하기는 한데, 솔직히 믿고 보기에는 취향과 한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에도 곧잘 출연하는 문제로 인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긴 합니다. 자식 부양을 위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다니는 부모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예고편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쿠엔틴 타란티노 曰, "람보 영화화 해보고 싶다!"
오랜만에 쿠엔틴 타란티노 이야기 입니다. 최근에 이소룡 관련해서 인종차별 비슷한 발언을 해서 좀 문제가 있긴 했죠. 이번에 한 이야기는 람보 이야기를 해보고 싶다고 한 이야기 입니다. 다만, 위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고, 소설을 베이스로 다시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했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심지어는 서장 역할에 커트 러셀을, 람보 역할에는 아담 드라이버를 캐스팅 해서 진행 해보고 싶다고도 말 했더군요.
"킹 리차드"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제목을 보고, 예고편의 첫 이미지만 봐서는 이 영화가 대체 무슨 영화일 것인가에 관해서 아무 생각이 안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리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해야 할 것 같은데, 테니스에서 엄청난 실력을 보여준 윌리엄스 자매와 그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두 사람의 이야기라면 확실히 영화로 나올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이 들다 보니, 이 영화가 오히려 기대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가 기대되는 측면은 사실 뻔하긴 합니다만 잘 먹히는 것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 이미지들은 상당히 좋네요.
"크로니클" 속편이 나옵니다.
크로니클은 참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 영화에 나왔던 남자배우중 둘은 상당히 좋은 결과를 극장에서 계속해서 내고 있죠. 다만, 이 영화의 감독인 조시 트랭크는 배우중 하나와 함께 판타스틱 4를 화려하게 말아먹었습니다. (그 남자배우가 다른 영화들에서는 좋은 결과를 냈다는게 참......) 아무튼간에, 크로니클은 아이디어가 참 좋은 영화였기도 하고, 그 아이디어를 통해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 역시 제대로 보여주는 데에 성공한 영화였스ㅜㅂ니다. 그리고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프로듀서인 존 데이비스가 이야기를 꺼냈더군요. 이번에는 여성 관점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