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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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Vacation Friends"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말고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행 해봉을 1년 전에 해버린 영화였던 겁니다. 오히려 우리나라가 1년 빠른 헐리우드 영화를 본 상황이다 보니 이제는 신경을 좀 써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사실 그래서 이런 안전한 영화를 고른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아예 국내에서는 개봉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이미지부터 매우 독특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제가 보기에도 뻔한 코미디 입니다.
디즈니가 "프리 가이"의 속편 제작을 원하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프리 가이는 올해 영화중 가장 의외로 재미있게 봤던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저만 재미있게 본 게 아니더군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영화인 듯 합니다. 이런 상황 덕분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디즈니가 속편을 원한다는 이야기를 SNS에 풀었더군요. 여기에 숀 레비 감독도 OK 했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속편이 나오면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Prisoners of the Ghostland" 라는 작품입니다.
작품 소개를 하는 데에 있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게 되긴 합니다만, 이번에는 거의 대부분이 땜빵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간을 정말 편하게 보내려고 일을 몰아 처리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니콜라스 케이지 나오는 영화입니다. 솔직히 요새 니콜라스 케이지 영화는 보고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구석이 있습니다. 예상하는 것이 바보짓이라는 것을 몸소 증명 하는 영화들에 줄줄이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이런 분위기 좋아요. 이번에도 이상하면서도 매력 있는 영화가 될 것 같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의외로 묘하네요.
드니 빌뇌브 曰, "듄 2부는 젠다야가 주인공이다!"
듄은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영화 프로젝트이긴 합니다. 다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하죠. 그도 그럴것이, 워낙에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날고 기는 드니 빌뇌브라고 하더라도 쉽게 진행하기 힘든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모든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강하게 든 것이 사실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젠다야는 본인의 비중이 좀 적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드니 빌뇌브가 말 하길, 2부부터는 젠다야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진행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로서 대략 감을 잡은게, 듄 1권도 반으로 나눠서 진행 할 거라는 것 정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