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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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새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어벤져스로 한 번 뭉쳤던 히어로가 다시 노선 정리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영화판에서 성공을 거뒀던 히어로들은 혼자 나오던 시리즈가 재빠르게 준비가 되었고, 몇몇 캐릭터들은 다시 영화가 나오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재 방향을 재설정 하느라 그렇다고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 물론 인기가 있었던 몇몇 캐릭터들은 따로 에피소드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또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첫 신호탄으로 아이언맨이 3편으로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굉장할 거라는 이야기가 많던데, 어찌 될 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DP에서 발견했고 한반지님이 수고해 주신 자막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좀 미묘하기는 합니다.

"지.아이.조 2" 영상 클립입니다.
얼마 전 시사회가 있었습니다......만, 평가는 그저 그렇다는 방향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좀 미묘한 설정이 등장을 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 외에는 그냥 액션만 따져서는 볼만한데, 그 외 것들은 정말 아무것도 기대 하면 안된다는 평들도 꽤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전 결국에는 1편 블루레이가 있기 때문에 2편도 보러 갈 예정이기는 합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예정으로 잡고 있는 거기 때문에 많으면 안 갈 수도 있어요. 일단 영상이 공개 되었고 하니 그것부터 봐야죠. 바로 영상 갑니다. 영상이 힘이 좀 빠지기는 하더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심지어는 MJ도 돌아오죠. MJ 입니다. 웬지 키어스틴 던스트가 그리워졌습니다.

"올림푸스 해즈 폴른"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헐리우드에서 바라보고 있는 미국의 적은 북한인 듯 합니다. 슬슬 나오는 영화들이 다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래도 중국을 건드리는 건 위험하다는 판단도 들 것 같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야 재미만 있으면 어차피 영화이니 그게 그거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물론 몇몇 영화는 좀 불편하기는 한데, 그런 영화가 와이드 릴리즈로 나오는 경우는 아지까지 본 경우는 없습니다. 항상 그렇듯, 재미만 있으면 되는데, 이 영화는 그 재미가 있을 것 같아 보여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메인 이미지만 보고 클라이브 오웬도 나오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 제라드 버틀러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