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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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스포팅"이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개인적으로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평가가 상당히 좋은 영화이기는 한데, 대니 보일 영화가 제 취향과는 영 거리가 먼 데다가, 간간히 좀 괜찮아 보이는 영화도 웬지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쉽게 말 해서 취향상 안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거죠. 트레인스포팅 역시 이런 문제로 인해서 한 번 벗어나고 나니 거의볼 맘이 없게 된 미묘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지금 현재 대니 보일은 이번 영화에 관해서 2016년에 속편을 만들고 싶다는 것을 내비친 상태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이디어나 각본 역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신호 역시 보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이야기를 좀 더 할 부분들이
"The Wolf of Wall Street" 영상들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황 역시 보통 강도는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를 많이 걸고 있죠. 이 영상들 모두는 DP의 비밥님이 정리해 올려주셨더랍니다. 이런 영화 너무 좋아요.

조셉 고든 래빗의 신작, "Don Jon's Addiction" 사진들입니다.
조셉 고든 래빗은 정말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낙에 다양한 역할을 보여주고 있는 데다가, 확실히 이런 역할도 전혀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니 말이죠. 이번에는 포르노를 좋아하는 한 청년으로 나와서, 두 전혀 다른 여성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미지 변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배우라는 생각도 듭니다.

조스 웨던이 이번에는 셰익스피어 작품을? "헛소동"입니다.
셰익스피어 작품은 은근히 영화로 각색이 자주 되는 편 입니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그렇고, 햄릿 같은 작품들 역시 자주 나오고 있죠. 사실 이런 작품들이 나오는 것 자체가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이번에는 조스 웨던이라 더 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어벤져스나 캐빈 인 더 우즈 같은 작품에서 보던 이름이다 보니, 이 이름이 여기서 나오는 게 영 이상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기대는 걸아 보려구요. 확실히 잘 해 낼 것 같아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대사는 고전 그대로 가나 봅니다. 배경은 현대적인데 말이죠. 독특하네요.



